진해 로망스 다리 (2013.06.09)

2013년 가족 여행 2013.09.06 17:31

2013년 06월 09일

어느 평안한 일요일 오후.. 딱히 주말에 할것이 없는터인더라 어디 갈까 어디 갈지 고민고민 하다가 검색해보니

진해에 로망스 다리가 유멍하다길래 검색후 거기를 찾아 왔다!

 

두둥! 왜.. 왜.. 검색한곳과 이곳이 다른가.. 표지에 적힌건 로망스 다리 인데 =-=;;

같은이름의 다른곳 인듯 하다 ㅋㅋ 그래도 옆에 생태 습지 공원도 있다고하니 그냥 구경하기로..

 

 

진해 로망스 다리 입구 옆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 가는길..

 

 

 

저기 있는 다리들이 전부 로망스 다리라고는 하는데.. 이쪽이 아닌가..??? ㅋㅋ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온곳인데 거기랑 사진상 너무 다르다 ㅡㅡ;; 여튼 왔으니 사진 한컷.

 

 

 

 

 

 

이동네 아주머니들 조깅도 하고 운동도 하라고 운동기구를 깔아 놓음.

 

 

 

 

 

 



발 지압 하라고 깔아놓은 돌길 이긴 한데.. 이 동네에서 관리를 전혀 안하는듯.

아들과 마눌이 신발을 벗었은데.. 돌이 끈적 끈적.. 그냥 보기만 하고 안벗는게 좋을듯.

 

 


 

 

혼자 뛰어갔다가 돌아오면서 좋아라 하는 아들

 


 

 


근처에 보니 생태 습지 공원?? 이라는데가 있길래 구경 해 보기로 함..

민준이한테 초코 드링크? 사줬더니 바로 안먹고 호주머니 넣어두는 센스;;

호주머니 쓰는거 처음봐서 그런가 엄마 빵! 터짐.

 


 


 

 


 

아까 산 우유 드링크? 캔? 옆 평상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음식물 반입 금지라네 ^^;

 


 


 


마눌도 평상 옆 나무에서 사진 하나..

옷을 그냥 집에서 편하게 입던거 그대로 나와서.. ㅋㅋㅋㅋ

 



다먹고 혼자 여기저기 뛰어다니는넘.

 



 

생태 습지공원 들어가서 우측으로 가면 이상한 나무 다리가 있음..

원래는 다리 아래 물이 많이 있었떤거 같은데..

지금은 없고 그냥 풀만 많음.

 


 

마눌 귀신 놀이중.


 

 

 

다리에 서서 포즈 잡기..

저 편안한 옷입고.. 둘째 업고 ㅋㅋ 자세가 안나온다..

큰사진 자세히 보면 저~~~ 멀리 개집 보임 개는 저기서 사는듯.

 





가다보니 진달래가 보여 진달래 한번 불어주기도 함..


 

 


 

 



습지에 보면 가운데 연못이 있는데..

저기 마누라 서있는곳이 포토존인데.. 나무가 관리가 안되어서 그런가 사진 찍기에는 별루 안좋은듯..

원래 저렇게 나무가 좀 가려져 있는게 더 사진 찍기가 좋은건가??

 


 

 

 

마눌 포즈 잡는거 같은데.. 저 옷이랑 애기띠는 좀.. ㅋㅋ



연못 주변 둘레길 한바퀴 돌아도 그닥 멀지 않은길이니 산책하면 좋을듯..

 

이동네 근처사람은 아침, 저녁으로 조깅 하기엔 좋을듯 함.

 


 

첫째 민준이의 뻘짓??? 뭐하는건지 ㅋㅋ

절대 바로 걷질 않는다..

이동네 주민들 운동 하라고 만들어놓은 공간인듯

훌라후프도 만들어놨는데 너무크고 무거워서 못하것다 ㅋ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는 사람들이 할듯.

 


 

날은 흐린데 그늘 아래라 사진이 나오질 않는다

이런데서 사진 찍는건 너무어려움..

 

 

 

 

비범하게 돌아가는 민준이.. 왜 그렇게 걸어가니?

 

 

 

 

여기서 찍은 사진중에 젤  잘 나온듯 함 ㅋㅋ

 

 

 

 

 

 

 

아빠랑 둘째랑 연못 다리에서 다리 아래 고기 대빵 많음

 

 

한바퀴 다 돌고 집에 가는길..

 

나름 할짓 없을때 가볼만한곳인듯..

 

다른 블로그에 있는 진해 로망스 다리는.. 대체 어디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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