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2 청도 운문사 구경

2013년 가족 여행 2013.03.08 13:05

2013년 02월 02일 작년 12월 부터 1월 말까지 회사 일로 열라 바쁜 관계로 어디 놀러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했던 관계로.

1차적으로 바쁜 일이 끝나고 첫휴일인 2월 2일 어디갈까?? 고민 하던 도중 청도 운문사에 방문하기로 하였다.

 

청도 운문사 가는길.. 가지산 온천 지나 산길로 올라가는 도중.. 차에 기름이 없어 차 시동이 꺼져 버림.. =-=

그래서 레카 부르고 기다리는중..

 

레카 오기 전까지 딱히 할게 없기에 그냥 차 에서, 길에서 사진 찍고 기다리는중..

레카 와서 기름 보충 3리터.. 를 하였으나.. 워낙 오르막이기에 3리터로는 어림도 없었다 ;; 시동 안걸림.

그래서 추가로 3리터 더 넣었는데도.. 마찬가지 그리하여 다른 직원 불러 추가 10리터 24,000원 추가 지급하고 가던길을 출발..

 

우여곡절 끝에 운문사 도착 하여 입구에서 한컷. 여기 오기전에 딸기 농장에서 애기 띠 냅두고 와서 할수 없이 손으로 안고.. ㅠㅠ

 

 

운문사 주차장에서 절 입구로 가는길 웬지 멋지다

 

 

 

길 가다 절에 왔다는걸 알리기 위체 벽에 써서 사진 한컷.

 

 

아들 이넘도 담벼락에 올려두고 사진 찍는데 뭐가 이리 좋은건지.

 

엄마랑도 같이

 

여긴 절 입구 추운 날씨인데도 사람이 좀 되는듯 하다.

 

엄마랑 둘째 사진 찍는동안 아들녀석은 엄마 아빠 완전 무시다 =-=

 

혼자 저리 달려가서 논다.

 

혼자 하~~~~도 멀리 돌아 다녀서 아들 이름 부르니 오기는 오네 ㅋㅋ (갠적으로 이사진  멋지다고 생각됨)

 

울아들 길을가도 그냥 가지를 못한다.

 

점프 준비!!!

 

발사!!!

 

깡총!

 

이 나무는 늘어진 머 어쩌고 저쩌고 나무

 

오늘 날이 많이 춥긴 추운듯 하다

 

아들 코가 완전히 얼었네 ㅋㅋ

 

엄마랑도 한컷.

 

넓은 마루에 북있고 그림있고.. 그런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올라가서 그런가.. 올라가지 마라네요.

 

아들넘 키가 작아서 기어 올라기진 못하는중 ㅋㅋ

 

비는 안왔지만 땅이 조금 질퍽 질퍽

 

물 담는데 인거 같은데 여긴 물을 안담아뒀네 ㅎㅎ

 

뭐가 그리 궁금한지..

 

속에 아무것도 없는데 뭐가 저리도 궁금한지..

 

혼자 올라가 안쪽보다가 그냥 조용히 머리 박고.. (박을때도 없는데 박음 ㅋㅋ)

 

아파 하는중..

 

절 마당???

 

절 넓은 마당 인듯

 

절뒤에 물가 쪽으로 가는길..

 

물가에 딱히 볼건 없고.. 여름에 오면 사람들 여기 발 많이 담그고 있을듯 하다.

 

뒤에 다리를 배경으로 마눌 컷.

 

나뭇가지 하나씩 주서다가

 

물에 하나하나 던져주는 센스 ㅋㅋ

 

아들 나뭇가지 던지는 사이 둘째 먹는중!

 

혼자 신나서 그림도 그리고 =-=

 

아들도 열심히 구경하고.

 

건너가는 다리가 있는데 스님들 수행하는 곳이라고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군..

 

못생긴 해태 옆에서 한컷.

 

아들도 해태랑 한컷.

 

본김에 뽀뽀도 해주고.

 

버림 받았는지 저렇게..

 

인상좀 펴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옆에 꽝꽝 나무!

 

나무 이름 특이해서 한컷 찍어봄.

 

울아들 들어가지 말라는데도 열심히 들어가서.

 

돌던지고 노는중.. =-=!!!!!

 

아들 왜이리 말을 안듣노 ㅡㅡ;;

 

대략적 전경

 

위 사진 반대편 전경

 

올라 가지 말라는데 결국 올라가 버린 울아들 ㅋㅋ

 

내려 오라고 닥달하니 좀 침울해진 ㅋㅋㅋ

 

날이 춥고 팔도 아프고 해서 그냥 집에 가자.

 

가기전에 한컷.

 

나갈려고 보니 벽이 멋지게 되어있네 ㅋㅋ

 

그래서 아들도 이쁜 컷.

 

마지막에 나가기전에 물 마시는데 있길래 아들 물 받아 먹는중.

 

이젠 출구에서 한컷..

 

운문사 날이 좀 풀리면 가야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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