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6 거제도 바람의 언덕

 통영에 있는 이순신 공원에 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거제도 들러 바람의 언덕에 가보기로 하였다.

 

바람의 언덕 가는길.. 생각보다 멀었음.. 길도 하나 뿐이고.. ㅋ

 

여튼 도착하니 사람 대빵 많네.. 대충 주차를 하고 가는 도중 떠돌이 인듯한 강아지를 만났다.

 

 

 

강아지 사진 찍을려 했으나.. 후다닥 도망 가는 바람에.. 저~~ 멀리 숨어 있는 강아지 보고 있는 아들만 찰칵 ㅋㅋ

 

개를 열라 무서워 하면서도 호기심은 열라 많다 ㅋㅋ

 

 

여전히 아들과 올라가는건 힘들다.. ㅋㅋ 사람 많고 길따라 안가고..  풍차 앞에서 한컷.

 

 

 

마눌도 올라 와서 한컷.

 

거제도 와서 정말 맘에 들었던건.. 저 핫도그 정말 맘에 든다

 

개당 1,000원인데다가 가운데 소세지가 대빵 크다.. 그리고 소세지 아래쪽에 약간의 어묵? 도 들어있고 =-= 정말 맛남

 

핫도그 이름이 바람의 핫도그??던가 ㅋㅋ

 

 

 

올라 왔으니 엄마랑도 한컷.. 

 

 

 

아따 아들 녀석.. 사진 두컷 찍을 시간을 안주네 ㅡㅡ;; 엄마 품에서 내려와 아빠 카메라 만지러

 

달려 오는중 ㅡㅡ;;;

 

 

여긴.. 바람의 언덕 풍차 쪽 말고 반대 쪽 보고 한컷.

 

저 멀리 흐릿하게 보이는데에 사람들 많이 모여 있음.. 딱히 볼것도 없어 보이는데.. ㅋㅋ

 

 

위 사진 뒷배경 보이던곳 와서 엄마가 아빠랑, 아들과 한컷 찍어줬다..

 

그런데!!!!! 뒷배경이 더 선명하다 ㅡㅡ;;; 아놬

 

 

 

 

 

여긴 넓어서 열라 잘 돌아 다닌다 지 비슷한 또래 꼬맹이 만나서 빙글 빙글.. 왔다 갔다

 

둘다 재밋는듯 ㅋㅋ 길 바닥이 엉망이라.. 저 뒤에 녀석 자꾸 넘어지네 ^^;

 

울아들은 험하게 키워서 그런가.. 은근 중심 잘잡네 

 

 


 

아들이랑 저 뒤에 녀석 노는 사진 더 보기

 


 

 

 

 

 

 

 


 

마눌 아들 보는 사진 더보기

 

 


 

 

 

언덕 젤 아래쪽 정자 있는곳에 염소들이 놀구 있네

 

거기서 아들 염소 열심히 구경중

 

 

 


 

염소 구경하는 아들사진 더 보기

 

 


 

 

 

옆에 지나가던 사람이 마눌보고 한컷 찍어 달래서 한컷 찍어주고..

 

찍은김에 우리도 가족 사진 한컷 ㅋㅋ

 

 

 

 

 

 

이제 한참 놀았으니 집에 가기전에 마눌..

 

 

아들 녀석은 집에 가자는데도 주변 돌 모아 둔곳에서 돌 주서다가 여기저기 뿌리고 다닌다.. ㅋㅋ

 

거제도 바람의 언덕 풍차 말고는 딱히 볼게 없고.. 주변 음식점도 좀 그렇긴 해도.. 한번쯤은 가볼만한곳 같다.

 

특히 입구에 파는 핫도그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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