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2 고성 공룡 박물관 (엑스포 아님)

2014년 가족 여행 2014.03.05 17:16

3월 01일에 고성에 놀러 가기로 하였으나.. 날씨가 꾸물꾸물 별로 좋지 못하여

 

하루 집에서 뒹굴 거리다 02일 날씨 좋은날 고성으로 출발 함.

 

 

고성 공룡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자 말자 사진..

 

왼쪽 저 뒤에 카메라 들고 있는 아저씨.. 안무겁나.. 장비 풀로 다 챙겨 다니심 ;; 망원~단렌즈 대박..

 

여튼 여긴 입장료가 있는데 어른 3,000원 중고딩 2,000원 초딩 1,000원 엑스포 비하면 저렴한편임

 

 

박물관 입구에서 우리 둘째넘 돌아다님

 

사진 찍는 찰라에 눈 감음 ㅋㅋ

 

 

 

둘째넘을 옆에 공룡이랑 같이 사진 한컷

 

느낌이 80년대 아저씨들 같은 느낌이 듬

 

 

 

 

 

 

 

엄마랑 첫째랑, 둘째 같이 한컷

 

 

 

입구에 이런저런 공룡 밎 조각상들 조금 지나서 박물관 안으로 들어오면..

 

어둡다!!!

 

이런덴 사진 찍기 정말 싫음 ㅠㅠ 플레쉬도 안들고 왔고 아놬

 

그냥 iso 2000 ㅋㅋ

 

 

 

입구에 오면 사진 촬영 금지!!! 라는 글이 있다..

 

처음에는 헉! 했으나 안내에가서 여기 정말 사진 찍음 안되요 ㅠ_ㅠ????

 

물어보니 네~ 그냥 찍으세요 ^^ 근데 유리관에 있는건 사진 찍지 마세요~  하더군요.

 

위 사진 저 왼쪽에 유리관 보면 사진 촬영 금지! 라고 적어놨음

 

그거 빼고는 다 찍음.

 

 

 

동네가 너무 어둡다 보니.. iso를 너무 올리다 보니..

 

화질 그지다 ㅋㅋ

 

저기 왼쪽 유리관에도 사진 촬영 금지 글자 있음.

 

 

 

입구에 조금 오다보면 3d 상영관이 있는데 15분 단위로 상영을 함.

 

앞에 줄이 엄청 서 있음 줄서서 차례대로 보면 됨

 

저 안경 영화관에 있는 그런 삼디 안경이 아니다.. 그냥 셀로판지다 ㅡㅡ;;

 

보면 알겠지만..

 

 

아들들과 마눌님 안경 쓴 사진

 

어두군곳 너무 싫음.

 

 

 

삼디 영상인데.. 카메라에 안경 씌어서 찍은거임

 

근데 삼디가 삼디 같지가 않다 안경 쓰고 보면 눈빠질거 같음

 

좌, 우 핀트도 맞지 않아 눈도 아플뿐더러

 

애기들이 렌즈 부분을 많이 만져 상태가 영.. 그지 같다..

 

그냥 왔으니 봐주는 정도임.

 

 

 

삼디 영상을 보고 길따라 둘러보니 버튼 누르면 거기에 맞쳐 불 들어오는게 있다.

 

그냥 보면 좋은듯 글자도 있는데 애기들은 읽기가 좀 그래.

 

 

 

2층 대충 구경하고 1층으로 가는길에 보니 티라노 입이 보인다. 티라노 뱃속 구경 하게끔 해놓은듯 하나..

 

그냥 들어가면 움직이는 공룡 몇개 있다.

 

 

 

 

 

입구에서 둘째랑 사진 찍을려는데 사진보다 그냥 돌아 다니는게 좋은듯.

 

엄마가 안았는데 열라 짜증

 

 

 

첫짼느 옆에 서도 않음 그냥 돌아다니기 바쁘다

 

 

 

공룡 비 지나서 오다보면 공룡 이빨? 머 그런 화석 돌리면서 볼수 있는게 있고

 

 

둘째넘 하도 엄마 아빠 없이 돌아다니기에 제제를 하니 드러눕고 운다.

 

드러 눕는거 어찌 처릴 해야되는데.. 걱정임.

 

 

 

발굴 현장이라고 함.

 

 

엄마 손을 벗어나 열라 돌아다니는중..

 

이런저런 공룡 화석들이 많다

 

둘째 뒤에 보이는건 암모니아 화석. 초딩때 많이 본.. 그거다.

 

 

엄마랑 첫째랑 놀고 둘째랑 박물관 1층에 있는 기념품 판매점에 들어왔다

 

이런저런 공룡 인형들 많이 팜..

 

그중에 저건 탱탱볼. 땅에 떨어뜨리면 불 들어오는 녀석이다.

 

나중에 건전지는 어찌 갈아야 되는지.. ㅡㅡ;

 

저거 가지고 놀다 99.9% 터져서 물 바다 될듯.

 

 

 

박물관 3층에는 트릭아트 관이 있다.

 

입구 현수막으로 거대 하게 광고를 해 두었던데..

 

막상 들어가보니.. ㅋㅋㅋㅋㅋ 아놔 ㅋ;;;

 

 

그냥 티라노 그림.

 

 

그냥 공룡 알 그림.

 

 

귀찮거나 지 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드러눕는 시우.. 좀더 크면 따끔하게 혼내야것음.

 

 

 

 

 

 

트릭아트관에 유일하게 있는 트릭아트..

 

딱히.. ㅋㅋ 트릭처럼 보이지 않는다

 

 

 

 

 

여기가 2층이던가.. 휴식은 하는거 같지 않고 뒤에 배경 구경 하라고 만들어둔곳인듯.

 

사진이 구려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전망은 좋다.

 

 

 

 

 

전망 보는곳에서 잠시 휴식겸..

 

간식 타임.

 

 

둘째는 공룡보다 잡다한..

화분 같은걸 좋아라 함..

흙 꺼내서 뿌려버림 ㅡㅡ^ 저거 작아서 치우기 힘듬..

 

엄마가 사진 찍어줌.

 

 

박물관 내부 구경을 끝내고 뒷쪽 공원 같은데로 나옴.

 

뒷쪽으로 쭉~~ 있는데 넓음.

 

 

 

박물관 나오자 말자 오른쪽에 매점이 있는데..

 

매점 가기전에.. 둘리는 아니고.. 이상하게 생긴넘 옆에서 한컷.

 

 

좋단다 ㅋㅋ

 

둘째 돌아다니다가 마침 자리 잡고 앉음.

 

매점 말고 공룡 체험관 있는데.. 돈내고 하는데라서 그냥 패스 하고

 

조금더 내려옴.

 

 

 

공룡 알집에서 한컷.

 

 

쭉~~ 내려오다 보면 어린이 놀이터가 있음.

놀이터는 알다시피 어~~~~느 동네 및 아파트에 다~~~ 있는 그 놀이터인데.. 왼쪽에 저거 하나만

공룡 모양이다.

저~ 멀리 첫째는 벌써 줄타고 올라 가고 있음.

 

활발한 녀석..

 

어린것을 체력이 장난 아님.

 

 

둘째 녀석도 놀이터라고 좋아라는 하는데..

 

미끄럼틀 역주행중 ㅡㅡ; 내려오는 애들이랑 부딛히고 방해 놀이중. 민폐..

 

이건 김여사가 따로 없다 ㅋ

 

크면 민폐 많이 할듯.

 

 

 

우여곡절 끝에 첫째랑 둘째 만남.

오른쪽에 저 덩치 큰넘도 역주행 할려고 민준이보고 비켜라고 막~ 하는중인데..

 

민준이가 발귀를 못알아 먹음.

 

 

시우 버리고 도망감.

 

다른거 타러 가는중.

 

 

 

 

 

머.. 서로 서로 각자 알아서 노는중.

 

 

 

겁도 많은넘이 미끄럼틀에서는 꼭! 거꾸로 잘 내려 온다.

 

 

놀이터 바로 옆에 있는 흰사슴 우리

 

흰 사슴만 모여 있다.

 

 

옆 우리에는 일반적인 사슴 우리

마눌 사진 한컷.

 

 

 

흰사슴 이넘은 머리가 좋은듯.

 

사람들 피하지 않고 앞으로 잘 온다.

 

옆에 나뭇잎 주서다가 주면 잘~ 받아 먹는다

 

애기들 위해 얘네들 먹을꺼 가지고 가면 좋을듯 하다.

 

 

시우도 주고 싶긴 하지만 뭔가 안되서 그런가 멍~~~

 

쳐다 보기만 하는중.

 

 

 

 

 

열심히 다들 나뭇잎 주워서 저넘한테 주는중.

 

 

 

 

놀이터 지나서 걷다 보면.. 저 ~ 멀리 전망대가 있는데 가기전 그냥 산책로

 

좀 놀고 돌아다녔더니 지침.

 

 

 

 

 

여기서 쉬면서 물도 먹고..

 

과자도 먹고 빈둥 거리기도 하고

 

머 그러는중..

 

 

 

 

 

 

 

본인임.

 

애기들 사진찍는데 가만히 있지 않음

 

 

 

 

 

울집 애기들은 넘어지면 안 일으켜준다..

 

그냥 본인이 일어날때까지 울어도 냅둠..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니..

 

넘어져도 알아서 털고 일어남..

 

근데 어디 까져서 피나면 울음 ㅋㅋ

 

 

 

 

전망대 앞에 있는 공룡 목에 앉아서 사진..

 

저넘 어릴땐 높은데 안올라갈려더니 좀 크니 알아서 잘~ 올라 가네

 

 

 

 

여긴 전망대 망원경 있는곳..

 

2층짜리 건물인데 전망 트여 있고 망원경 3개가 있다.

 

 

망원경 한번 보는데 500원씩 내야된다.. ㅡㅡ;

 

동전 바꾸는데도 없다.

 

미리 준비해서 가지 않으면 보지도 못한다 ;;

 

근데 궂이 망원경 안봐도 전망은 좋다.  아들넘 망원경 안보이는데 보인다고 뻥치는중.

 

 

 

이제 열심히 놀았으니 간식 타임으로 컵라면을..

 

박물관 뒤쪽에 매점에서 라면 사서 근처 앉아먹는데 암떼나 가서 먹음 된다.

 

 

 

어른은 두명인데 라면은 3개 ㅋㅋ

 

첫째는 밥 대신 홈런볼..

 

 

 

둘째넘 때문에 라면 조금 엎음.

 

건들려고 제스쳐중

 

 

 

손도 안씻고 손으로 나름 주서 먹음 ㅋㅋ

 

울 아들들 내성은 좋을듯함..

 

 

 

여튼 맛남.

 

 

 

여긴 나가는길에 대형 분수대임.

 

겨울이라 물은 안뿌리고 그냥 냅둠.

 

여름에는 물 채우고 물뿌리고 불쏘고.. 막~ 그러는 듯함.

 

 

돌 들고 옆에 던지는거 좋아라 함.

 

 

 

저게 뭐 좋다고 호주머니 넣고 다니고 그러는지 원 ..

 

나 어릴땐 이러지 않았는데.. 누굴 닮아서 이런지 ㅋㅋ

 

 

 

 

열심히 옆에 돌 던지고 노는 중.

 

 

 

엄만 돌던지는거 핸펀으로 사진 찍음.

 

 

 

뜀뛰기 놀이

 

 

 

돌 던지기 놀이.. 표정이 압권임..

 

 

 

그리고 박물관 나가는길..

 

주차장 갈려면 저~~~ 멀리 돌아 가던가 이 미끄럼틀 타고 내려 가던가 두가지중 하나를 골라야함.

 

대부분 99%이상 이걸 타고 내려감.. ㅋㅋ  유모차 끌고 온사람은 할수 없이 돌아가고..

 

 

위 영상은 미끄럼틀 타고 내려 오는 모습.

 

이 미끄럼틀을 여기 말고도 창녕에 토끼 동요나라에서도 한번 봄..

 

나름 잼남.. 애기들 공룡보다 이걸 더 좋아라 하네.

 

보통 한집당 최소 3번.. 이상은 다 타고 내려감.. 울집은 4번 탐

 

그러다 가방에 넣은 카메라 렌즈 부러짐 ㅠ_ㅠ 흐헝.. 미쳐.. ㅋ

 

 

아.. 참고로 고성 공룡박물관은 산 중턱에 있고 주면에 먹거리 전~~~~ 혀 없음. ㅋ

 

 

 

 

 

공룡박물관 구경 다하고

 

근처 사천에 있는 우주 항공 박물관으로 구경옴..

 

카메라 렌즈가 부러져 50미리 단렌즈로 찍음.. ㅠ_ㅠ

 

 

 

 

 

예전에 사용했던 비행기들 전시 해둠..

 

내부도 구경 할수 있고 머.. 그런거임.

 

 

 

전쟁때 사용했던 탱크도 있고.

 

 

 

울째는 올려두니 쫄음 ㅋㅋ

 

 

 

 

머.. 대충 저렇게 있음 헬기 탱크 미사일 대형 미행기 등..

 

 

 

우주선 및 우주인 모형도 있고..

 

 

항공 우주 관련 박물관 건물도 있고..

 

이런 저런 비행기 및 이력들 쭉~~ 적혀있음.

 

 

 

비행기들 열심히 구경하는 첫째.  

 

 

 

둘째 이넘은 항상 어디서든 지 맘대로 안됨 뒹굴거림.

 

 

 

 

렌즈를 부셔먹고.. 공룡 박물관 구경 하느라 힘들어서 여긴 대충 보다가 집에 감.. ㅠ_ㅠ

 

아.. 렌즈.. 잘 놀았는데.. 렌즈가.. ㅠ_ㅠ 아..

 

사천 여기도 주변에 먹거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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