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7 하동 최참판댁

하동 코스모스 축제 갔다가 시간이 많이 남아 들른 최참판댁.

예전에 온거 같은데 자세히 기억이 안난다..  울 마눌은 첫 방문이라네.

 

 

도착하자말자 입구 입장권 구매 하는 입구에서 사진 한컷 찍는데.. 손 다 들기전에 찍혔다 ㅋㅋ

어른 1,000원 애들은.. 음.. 기억 안남 500원인가 그랬던거 같다. 우선은 열심히 구경하기전에 한번

비워주고.. 둘째는 단단히 들쳐 매고 ㄱㄱ

 

 

 

 

 

 최참판댁 정식으로 구경하기전에 표를 사고 언덕 올라기는길 보면 좌,우로 상점이 쭉~~~ 있다. 관관객들 오면 여기서 몇개씩 구매해 가기도 하고.. 올라가는길 힘들까 마실꺼도 많이 팔고 한다.

 

 아들을 키우면서 가끔 당혹 스러울때가 있는데.. 잘 가다가 갑자기 기어가기 ㅡㅡ;; 애는 재밋겠지만..

저 사람 많은데서 기어가면.. 당혹 스럽다 ㅋㅋ 부끄럽기도 하고 =-=;;

 

 

 

 

 

 

 

 

이제부터 차근차근.. 구경 하면서 최종 목적지로 가야지 ㅋㅋ

올라가는길 입구에 보면 그네 의자가 있다 옛날에 이런게 있었는가...?

올라오는길 지나가는 사람에게 뻥튀기도 얻어 먹음 ㅋㅋ

 

 

 

 

 

 

 

 

 

 

 

그네 옆에 보니깐 물래 방아간도 있네. 내부에 방아 찧는거도 있긴 하지만 작동은 안되고

물레만 돌아간다.

 

 

 

아들녀석 영리한건지 영악한건지.. 평지에서는 잘 걸어가다가.. 오르막 생기니 엄마보고 안아 달라네 ㅡㅡ;; 평지가면 다시 내리고 ㅋㅋ 이넘 좀 살줄 아네 ㅋㅋ

 

 

구경 재밋게 하다가 책도 보고 솥도 한번 저어보고

 

 

 

 

 

집안 구경도 좀하고.. 칠면조랑 머.. 염소랑 소랑 구경하고 절구도 빻아 보고

 

 

 

할아버지 책보는것도 같이보고 짝퉁 마구간에서 사진도 찍고.. ㅋㅋ

 

 

아들이랑 딱지 치기 놀이도 하고..

 

 

 

 

 

 

또 마누라랑 재기차기 놀이도 한번하고 ㅋㅋ

그나저나 마누라 제기차기 정말 못한다 ㅋㅋㅋㅋㅋ 2개 ㅋㅋㅋㅋ

 

제기차면 발에 안맞는다 ㅋㅋ 이상해 ㅋㅋ

 

 

 

최참판댁 안에 보면.. 저렇게 사람같은 사람이 앉아서 책읽는데.. 진짜사람인지 가짜 사람인지.. 정말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밖에서 머라하건 말건 책을 읽는다 ㅋㅋ 한참 토의끝에 낸 결론으로 저사람은 진짜다 (확인되지는 않음)

 

 

지나가는 아저씨보고 먹을꺼 달라고하는 민준이 ㅠㅠ 저럴때마다 부끄러워 ㅋ

 

 

최참판댁 젤 뒷구석에 보면 사당이 있는데.. 여기서 또한 아들의 이해 할수 없는 행동 .. 바닥에 누워서 빙글빙글.. =-= 저늠으 시키 ㅋㅋ 비싼옷인데 다베리네;;;

 

 

 조금 차분해진후 엄마랑 김치~ 하면서 사진 한컷 ㅋㅋ

 

 

 

 

 울 아들 녀석이 시간을 많이 보낸 그곳 최참판댁 내부에 있는 연못.

옆에 애들은 물고기에다가 뭔가를 던져주면 물고기가 받아 먹는게 신기 했는갑다..

옆에 돌 주워서 던지네 ㅋ 같은건줄 아는가 ;;

 

 

 최참판댁 내부 구경 다하고 외부 타오니 얼굴 넣고 찍는 그게 있네 ㅎㅎ 아들이랑 한컷

몸이랑 얼굴 방향이 반대다 ㅋㅋ;;

 

 

밖에서 앉아 쉬라고 잇는 정자 나름 괜찮다

 

 

아빠랑도 같이 왔으니 왔다는 표시 내기 위해서 한컷 ㅋㅋ

하동 코스모스 축제보다 여기가 더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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