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봉 / 도어짐 사용 후기

 그냥 가로바만 되어있는 철봉을 구매 할려고 하다가 이넘이 좋아라 보이길래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문제점이..

 

 

 

 

제품을 구매 하면 주는 렌치겸 드라이버 1EA, 스패너

 

이렇게 옵니다.

 

그리고 조립용 볼트, 캡너트..

 

 

 

 

 

 

조립을 하다보니 문위 벽에 고정하는 스토퍼 부분 입니다.

 

처음에는 사각형으로 제대로 사출이 되어있었으나.. 볼트 조립후 너트를 조립 하니.. 저렇게 뭉개져 버리는군요..

 

조립이 제대로 이루어지지가 않네요.

 

 


 

 

위에 사각 부분 뭉개진거 원인을 보니.. 저 캡 너트가 문제인듯 합니다.

 

캡 너트와 볼트로 조립할시에는 볼트 길이와 캡너트의 최대치가 가능하게 조립이 되도록 되어야 하는데..

 

메인 프레임 파이프 펀칭이 잘못되었는지 제품 공차가 마이너스가 나오는지 위 사진 보시면 조립이 다 된듯한데

 

제대로 조아지지 않습니다.  저대로 계속 돌리면.. 아까 위에 뭉개졌던거 그대로 뭉개지고 헛도는 현상이 발생 됩니다.

 

애초에 캡너트가 아닌 일반 너트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캡을 씌우는게 더 나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문제점.. 저 빌어먹을(?) 렌치..  볼트가 불량일지 모릅니다. 렌치를 볼트 머리에 꽃으면 제대로 삽입이 되지 않습니다.

 

반쯤 걸려 힘을주어 돌리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사실.. 렌치 불량 보다는 저 소켓머리 볼트가 불량인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냥 보시면 제대로 들어간것 같아 보이지만.. 삽입된깊이가 1~1.5 정도.. 돌리기에는 여간 힘든 깊이가 아니죠

 

현장 말로 볼트 머리 빠,가 난다고 하죠 ;;

 

 

 


 

저희집 문에 안착한 사진 입니다.

 

안착은 잘 됩니다.

 

다만 단점으로 뒤에 스토퍼 고정하는부분.. 문턱이 좀 많이 나와있지 않으면 정말 위험한 놈입니다.

 


 

 

 

약간 비스듬히 본 모습..

 

울집이 뒤에 스토퍼 안착되는 자리가 5MM가 되지 않기에.. 좀 위험하더군요..

 

집사람이 저 아래 지나가다가 떨어져 머리를 부딛혔네요 ;;;  머리에 혹이.. 에고.. 그건 무주의로 그런거니 어쩔수 없고..

 

저 제품의 강도는 괜찮은듯 합니다.

 

저의 체중이 꾀.. 나가는 편입니다만.. 아직까진 별일 없이 잘 버티더군요..

 

저 빌,어먹을 볼트 너트 빼고는 괜찮습니다.

 

가능하다면 스토퍼에 볼트로 박아 버렸음 더 좋을듯 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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