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1 사랑하는 아들 둘째 출산일

기념일 ^^/2012년 2012.10.11 17:54

 오른쪽에 에드뷰때문에 먼가 이쪽이 허전하네 ㅋㅋ

 

둘째가 생긴다는 기분 좋고 설레임이 있긴하지만..

 

이것들을 어찌 키워 나가야할지 정말 고민이다 ㅠㅠ

 

   
   

 

6월 21일 수술 날자를 잡고 병원에 입원후

 

옷도 갈아 입고.. 수술 대기 중인데.. 10년 11월 23일날 그때 기억이 나는지..

 

완전 안전부절 ^^ 애기 생기는건 좋은데..

 

배째는게 너무 아퍼 ㅠㅠ

 

 

 

 

 

 

이넘도 수술이라.. 아빠가 탯줄을 못잘라 주었구나.. ㅠㅠ

 

어찌 이넘들.. 민준이나 시우나.. ㅋㅋ 태어난 직후 모습이 이리도 똑같을꼬..

 

손가락 다섯개, 발가락 다섯개.. 팔 두개, 눈, 코, 입 다 제대로 붙어 있는거 확인

 

그리고 아들..............

 

 

 

 

 

 

 

 

위 두 사진은... 아들 낳자 말자 바로 찍은거..

 

다죽어가는 모습.. 정말 배 째면.. 몇일간 꼼짝도 못함.. 옆에 자연분만한사람.. 우리보다 하루 빠른데..

 

차라리 수술 할걸 그랬어요 하더니.. 울 마눌 수술 하고 오는거 보고 나서는.. 자연분만 하길 잘했구나.. 하더이다 ㅋㅋ

 

아래 두장은 이틀인가 지나서 조금 움직일 만할때 찍은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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