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5 진영 금병공원 나드리

2014년 가족 여행 2014.04.07 17:50

  한창 벚꽃놀이가 난리치던 3월 중순부터 말까지는 어째선가 바쁘다 아부지 병원 등등..

 

멀리가긴 귀찮고 경남 김해 진영 여래리?에 있는 금병공원에 놀러 왔다.

 

 

 

 

이제 꽃들이 거의 다 떨어지고 잎이 마구마구 자라 나고 있는 중 이다.

 

금병공원 여기 맞은편 공원 호수 있는곳은 몇번 갔으나.. 여기 산쪽은 와보질 못했었는데

 

한번 와 보았다.

 

 

 

        

 

뒤에 흰꽃 뭔지는 모르겠으나 이쁨

 

세로사진 왼쪽 좀 흐리게 찍혔는데 잘 나온거 같다.

 

 

          

 

대낮부터 열심히 야광봉 들고다니는 첫째넘..

 

 

 

그냥 지나가는길에 튤립 밭.. 다음달 초, 중반에 오면 다 피어 있을꺼 같음.

 

5월에는 마눌님께서 창원에 장미 꽃 축제 보러 가자고 하것지.. ㅋㅋ

 

 

       

 

여기 길목중 젤 멋진곳.. 벚꽃 계단길.. 여기서 이래저래 사진 한컷.

 

 

 

 

 

 

마눌 왼쪽뺨 가리고 오른쪽 뺨 내놓는다 ㅋㅋ 패딩 배 부분이 벌어졌군..

 

 

 

 

 

 

 

       

 

계단 걸어 올라가면 간단히 운동 할수 있는곳도 있음.

 

 

 

 

 

       

 

거참.. 잘 매달려서 논다 ㅋㅋ

 

 

그냥 할거 없이 애들 노는거 구경.

 

뒤에 벚꽃이 머찜.

 

 

 

둘째 시우의 사진 찍을때 특유의 표정.

 

 

 

첫째넘은 아빠가 동생한테 관심보이면 이렇게 달려와서 질투함..

 

      

 

개구쟁이들..

 

 

 

레이싱 모델 느낌나게 찍어 달라는데.. 흠... 어떻게????????

 

차가 더러워? 손 이 ㅋㅋ

 

여튼 할꺼 없을때 놀러 오면 좋은듯. 나오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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