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6 진주 수목원

2013년 가족 여행 2013.08.21 11:11

2013.  06.06 현충일

 

친정 엄마가 놀러와서 같이 진주수목원으로 고고

 

날씨는 좋고..........덥다 더워.......@.@

 

입장하기전 엄마 한테 한대 맞고 우는 민준....-- 표를 뽑으로 자판기 갔는데 돈을 못넣게 막 방해해서 한대 맞음...;;;;

 

 

 

 

엄마는 아직도 승질남....... 다른사람들 기다리는데 민폐다 민페...

 

 

 

 

 

 

울고 나서 표정....ㅡ,.ㅡ 인물은 잘생겼는데 이런데서는 말좀 잘들어주면 얼마나 좋겠니.......여튼  미안하다 아들...

 

 

 

 

 

 

 

 

 

진주수목원 내부에 있는 산림박물관(?!) 이름이 잘 기억안난다.. 나물들과 열매등 을 전시해 놓은곳도 있고

 

나무안을 열면 벌레나 새들이 숨어있는 모습을 볼수있게 만들어놓았다

 

근데 안이 너무 덥다.............@.@ 에어컨 좀 틀어주면 좋으련만...ㅠ.ㅠ

 

외할머니와 둘러보는 큰아들.......

 

 

 

 

 

 

 

저 나무안에는 매미,나비 등이 숨어있다.. 시뮬레이션 처럼 영상도 나오고 매미가 없어지기도 한다..

 

들고있느라 팔빠지는 줄 알았다.

 

 

 

 

 

 

 

저 지쳐보이는 표정...........-_-;;;;

 

 

 

 

 

대충 구경하고 나가는 길... 키커보이고 날씬해보이는 거울이 있길래 한컷...ㅋㅋㅋ


 

 

 

 

이건 뚱뚱해보이는 거울..... 음... 표정도 안쓰럽다.....ㅡㅡ;;;

 

 

 

실제랑 비슷한 거울.... 근데 상체가 너무 이상하다...;;;;; 뭐야........ 신랑보다 내가 얼굴이 커보인다.. 에라이~

 

 

 

 

 

여기도 둘러보고......저기도 둘러보고........브이질 한컷...^^

 

 

 

 

아들은 하루종일 여기저기 뛰어다니기 바쁘다...에너자이저 같은 녀석.....

 

 

 

 

 

 

 

 

헛... 간만에 쉬고있는 아들 발견... 그래 너도 피곤하지..??

 

 

 

 

더워서 안되겠다... 머리를 묶고 다시 출발...

 

 

 

 

돌돌이 모자도 쓰고...

 

 

 

 

완료된 모습으로 사진 한컷.. 내얼굴 겁나 동그래.............ㅠ.ㅠ

 

 

 

 

미운 네살의  대표 표정.....ㅡㅡ

 

 

 

 

 

 

 

 

사진찍게 브이하라고 했더니 저라고 있떠니... 다신 포즈잡고............

 

 

 

 

 

 

 

말썽쟁이 지만 아들의 해맑은 미소.. 아직 아기는 아기구나.. ^^

 

 

 

 

 

 

 

엄마랑도 한컷..........

 

 

 

 

 

 

시우는 외할매가 업고  신랑, 큰녀석이랑 한컷.......

 

 

 

 

 

 

 

 

 

진주 수목원 따라 가는 산책로 길 가다 보면 동물원 나옴.

 

더워서 오는길에 매점이 보여 매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어줌.

 

 

 

 

 

마눌이랑 아들이랑 같이 찍는데.. 아들넘은 카메라 앞에선 제대로 서있기 힘듬.

 

 

마눌 근접샷. 민준이 왼쪽아래 얼굴 ㅋㅋ

 

 

 

엄마랑 다정하게 한컷 사진 찍기.

 

 

 

 

동물원을 가기위해 길을 쭉~~ 따라 가다 보면 넓은 잔디밭이 보임.

 

이길따라 사람들 돗자리 펴고 알아서들 잘 노는거 같음.

 

 

 

 

민준이는 절대 가만히 있질 않는다..

 

통제 불능 ㅋ 때려도 그때뿐.. 혼내도 그때뿐.. 아놔 =-=

 

 

 

 

 

장모님과 마눌, 민준이 시우 네명이서 사진 ㅋㅋ

 

시우 저넘만 안쳐다보네 마눌 표정도 이상해

 

 

 

 

아직 시우가 걷질 않기에.. 계속 안겨만 다니는데다가.. 아빠를 싫어 하기까지.. ㅋㅋ

 

그래서 따로 교육중.

 

 

 

 

살인 진드기??? 그게 많이 나온다길래 잠시만 놀다가 걍 들고 나옴.

 

 

 

아빠랑 시우랑 단독샷.

 

 

 

 

 

아빠랑 셋이서..

 

개구진 민준이 모습...

 

 

 

 

 

 

 

 

 

 

동물원 가는길.. 옆에 사람들 대부분저렇게 앉아서 놀고 있음..

 

 

 

시우 목마.. 쪼깨난게 열라 움직임 ;;

 

 

 

 

 

 

 

 

 

 

 

 

 

 

 

장모님이 가족사진 찍어주셨는데.. 초점이 안맞다 ㅠㅠ

 

 

 

 

 

 

 

 

 

 

 

 

넓은 잔디밭 끝이 보면 연못 같은게 있는데.. 공사중인지 먼지.. 보기는 안좋음.. 아직..

 

 

 

한번씩 올라가는길에 분수??? 놀이로 물틀어주는거 같은데.. 지금은 틀어주는 시간이 아닌듯.

 

시간차 두고 틀어줌..

 

시우 좀 기어다니라고 내려 놨는데.. 민준이가 동생 따라 하네 .. 따라할께 따로있지 ;; 저걸 따라 하노 ㅋㅋ

 

 

 

말안듣는 개구쟁이들.. 물로 기어간다 ㅋ

 

 

 

 

바닥이 대리석인가 반사가 많이되어 사진 찍기가 힘들다... 사진 조절해서 할려고해도 애들 찍을려면

 

후다닥 해야 되서.. ㅠㅠ

 

 

악!! 결국엔 물위로 한번 기어갔다.. ㅋㅋ

 

 

뒤에 엄마 포즈.. 노는거 기다리기 귀찮은 표정임

 

 

 

민준이 이넘은 사진 찍을때 시선은 항상 딴곳..

 

 

높은곳을 무서워 하는 민준이..

 

코끼리 등 태워주니 열라 울어대서 ㅋㅋ

 

 

 

 

대충 엄마만 찍어줌.. 아들넘은 삐져 있는중..

 

 

 

 

 

애들은 뭐.. 저런거에 매달리는게 재밋다고.. 들어갔다 나왔다

 

매달렸다 말었다.. ㅋㅋ 귀찮음.

 

 

 

 

하도 매달리고 나오고 들어가고 하면서 안가길래 그냥 간다~ 했더니 짜슥이 후딱 안쫒아오고

 

저러고 울기만 함 ;;

 

 

 

조금 오래 걸어서 그런가 좀 지치는듯?

 

 

 

동물원에서 동물 구경중

 

 

이름이 뭐더라?? 이름이 뭐니?

 

 

뒤에 타조랑 한컷.. 쪼일까봐 좀 두려움 ;;

 

 

 

 

 

 

동물원 이것저것 구경하고 가기전 한컷..

 

웬지 기억은 안나는데 이날 신랑이 짜증 많이 나 있었떤걸로 기억 됨...

 

 

마눌이 찍은 장모님 사진..  이런걸 보고 모전녀전???

 

 

 

돌아가는 산책로..

 

한참 걸어서 조금 지친듯.

 

 

 

 

 

 

 

마눌의 뻘짓?????

 

민준이 드디어 힘든가 안걸어갈려고 난리다 ㅋㅋ

 

 

시우도 덥고 짜증 나는지 열라 우는중 ㅋㅋ

 

 

엄청 피곤한지 업어달라고 해서 업어줬더니 잘 포즈를 잡는다... 나는 피곤하단다 아들아...........

 

 

 

미니동물원까지 걸어갔따가 차타러 가는기.. 아들 둘다 피곤해한다..

 

아빠는 작은녀석 나는 큰아들 업고 차타러 가는길.... 아 무겁다 무거워.....

 

빌어먹을 시우 ㅋㅋ 아빠가 안아줘도 열라 우는중 ㅋ

 

 

진주 수목원은 겨울, 여름을 피하는게 좋은듯.. 여름은 너무 더워 힘들고 겨울은 추워서 힘들고...

 

봄, 가을에 방문해서 애기들이랑 천천히 하루죙일 놀다 가면 좋은 동네 인듯함..

 

젊은 연인들에게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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