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6 밀양 영남루 나드리

2014년 가족 여행 2014.08.19 20:07

 즐거운 주말이라 근처 안가본곳 중 한곳인 밀양에 있는 영남루 라는곳을 다녀왔다.

 

네비 찍어서 오다보면 기본 메인도로에서 영남루로 들어오면 큰 주차장이 있는데..

 

우린 그게 영남루 주차장인줄 모르고 네비가 인도해주는 젤 위에까지 올라 와 보니.. 조그마한 주차장이 있어

 

여기에다가 주차를 하였다..

 

주차하고 내려서 보니 주차자아 옆에 올라가는 경사길이 보임..

 

올라오는 주차장 앞으로 갈까 여기로 갈까 고민하다가

 

어짜피 거기서 거기니... 여기로 올라 가 보기로 하고 올라 감..

 

 

   

 올라 가다 보니 나무로 된 계단이 보인다.

우리집 1호기, 2호기들은 벌써 계단 올라 가고 있음..

 

 

올라 가다보니 계단 난간에 청개구리 한마리가 저러고 있음..

날씨가 30도가 넘는 온도에 햇볕이 쨍쨍 거리고 있는데 왜저러고 있는지 ㅋㅋ

 

 

   

 아들넘한테 개구리 잡아 보라고 하였더니.. 잡자 말자 느낌 이상한지 바로 놔 버림.. ;;

첫째넘 겁이 엄청 많네 ㅋ

 

 

   

 둘째는 머 그러던 말던 지 갈길 가다가 쉬고..

 

 

 

   

 나무계단 좀 올라 와보니 이걸보고 팔각루? 라고 해야되나 머라고 해야되나..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네 ㅋㅋ 산책 하는사람들 쉬라고 있는 그곳이 보인다.

얼마 안 올라 왔지만.. 열라 더운관계로.. 잠시 쉬었다 가기로 함

 

 

 

기둥에 기대어 노는 마눌

 

   

 한타임 쉬고 또 열심히 가는중 보이는 계단 ㅋㅋ

의외로 계단이 많이 보임 ^^

 

 

계단 올라 와보니 무슨 언덕이 보임 길도 마지막이고..

뒤에보이는 저 돌 위로 가는것으로 보임. 

사람들 많이다녀서 저기만 풀이 없네. 

 

   

마눌 올라가기전.. 사진

 

첫째넘 돌계단 올라가고 언덕에 나무로 계단을 만들어놨네 ㅋㅋ 

 

 

   

 저~ 멀리 보이는게 영남루????? 라고 믿었었다 ㅋㅋ 처음에;;

저~ 위에 먼가 보이니 꾸준히 한번 올라 가봅세 하며 그냥 올라 가봄.

 

 

   

 아들들과 마눌님 열심히 올라 감.

올라가는길 왼쪽은 좀 높으니 떨어지지 않게 조심 해야 할듯 함.

 

 

   

난 먼저 올라와서 기다리고 마눌은 애기들 데리고 옴.

첫째놈 꿋꿋이 올라 오는데 저~ 멀리 둘째 엄마한테 업힌듯 함. 

 

 

 여기도 루 라고 해야되나.. 도착해서 한번 사진 찍어봄 .

 

   

 올라와서 외부도 찍어봄 저렇게 생김

 

 

   

 대충 보고 그냥 내려 갈려는데 가는길에 포토존 이라는데 보여서 꼭찍고 가야된다해서 찍어줌

 

 

   

대충보고 내려 갈려는데 아드님께서  돌던지기 놀이를 하며 갈라 생각을 안하는군 ㅋㅋ

 

 

 

   

 내려가는 길에 보니 그냥 등산 산책로인듯

 

 

   

 또 내려가다보니 계단있고.. 무슨 대사 머시기 있고..

 

 

   

 좀더 내려가다보니 연리지??? 나무 옆에 의지가 있는데 거기서 아드님과 같이 사진 찍음

 

 

 아들은 귀찮아서그냥 가고 마눌혼자 남음 ㅋㅋ

 

 

   

 왼쪽이 연리지 오른쪽은 영남루 내려가는길임

 

  

 

 

   

 다~ 내려와서 보니 넓은마당이 보이고 루가 보이던데.. 여기가 바로 영남루 라는군..

큰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 왔음 여기가 영남루인데..

궂이 저~ 위에 꼭대기 까지 갈 필요가 없었는데.. ㅡㅡ;

여튼.. 여기가 영남루에 이것저것 볼게 좀 있음.

 

   

 영남루 한쪽 구석에 던져서 넣는거.. 이름 뭐있었는데 까먹음.

오른쪽 저건 뭔지..  어딜가나 있는듯한 사진

 

 

 영남루에 올라와 걸터 앉아서 사진..

그늘진데서 사진찍음 이상하게 얼굴이 시컴케 나옴..

밝게 찍을려면 뒷 배경 다 날라가 버려서.. 정말 찍기 힘듬.

 

   

 아들과도 찍고..

 

 

   

 영남루 마루 내부 전경..

사람들 많이 앉아서 놀고 있음..

오른쪽 마눌은 아들이 소화기 건들어서 화내는중..

 

 

    

 우리 2호기.. 특히 소화기에 관심이 많은 녀석..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 저러고 놈

 

 

 저 뒤에 보이는게 영남루 모습이라고 한다..

 

오른쪽 바로 아래가 주차장.. 절대 산꼭대기까지 갈 필요는 없었던듯 ㅋㅋ

열심히 구경 다 하고 공원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음..

 

저 아이스크림이 개당 800원!!!!! 헉..

 

쓸데없이 비싸긴 하나 뭔가 새로운 맛임 ^^ 뒷끝이 깔끔함..

 

영남루는 멀리 서 궂이 찾아가서 볼 필요는 없고.. 그냥 지나가다가 한번쯤 들러서 볼만한 곳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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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 | 영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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