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4 밀양 대공원

말은 못하고 이제 막 뛰어다니는 애기와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 데리고 있는 부모라면 다들 알듯 하다.. 애기 데리고 정말 갈만한곳이 없다.. 식당 가더라도 너무 돌아다녀서 민폐고.. 어디 놀곳 찾기도 힘들다. 그래서 주로 찾는곳이 넓은곳. 별짓 다해도 민폐 안끼치는곳..

 

이런곳을 찾던 도중 좋은곳을 찾았따 ㅋㅋ 밀양에 있는 밀양 대공원. 뻥~ 뚫려서 여름에는 더울듯 하지만 민폐 안끼치고 재밋게 놀수 있는곳 같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처음 나오면 넓~~~은 광장이 있다 ㅋㅋ 기둥 옆에서 사진 한컷

아들 뛸때 고개 까딱까딱 왜저렇게 뛰지???

 

  

 

     

공원에 별건 없다 지나가는길 다리가 보여서 그냥 ㅋㅋ

 

 

 

 

 머가 저리도 좋은지 ㅋㅋ 뛰어다니느라 열라 바쁘다.

 

 

 

 주변 걸으면서 공원 구경도 하고 아들 가는거 뒤에서 구경 하기도하고..

 

 

 

돌아다니다보니 저~ 멀리 먼가가 보인다. 

 

 

 

 

 

 의자 위에 올라가서 혼자 쉬기도.. 밀양 대공원이 좋긴한데.. 의자도 있고 쉬는곳도 있고.. 다 좋은데 그늘이 없다.. 여름에 오면 완전 쪄죽을듯하다

 

  

 잠깐 걸었지만 벌써부터 졸음이 밀려오는 마눌

 

 

 

 

 

 

 

 

안보이면 클릭

 

 

 우리아들.. 머리가 꾀.. 큰듯 저기 머리 넣고 물고기 구경 열심히 하다가 머리가 안빠져서 잠깐

울기까지 한다 ㅡㅡ;;;;;; 누굴 닮은건지...

 

 

 

 

 

드디어 도착 밀양 대공원 젤~~~ 뒤에 있는 6.25 머더라.. 참전용사 전시관??이던가 거기 도착

 

 

 

 

 

젤 뒷쪽에 보면 비행기를 전시해놨다. 6.25 전쟁시 실제 사용했다고 한다. 

 

 저~~ 멀리 탱크도 보임

 

   

뱅기랑 탱크 전신 사진 

 

 

 탱크에 올라가면.. 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칸막이가 없으니 그냥 올라가서 한컷 ㅋㅋ

 

  

 탱크에 겨 올라 가느라 손베려서 손도 씻고.. ㅋㅋ

(웬지 탱크 올라가다 손베를걸 예상하고 만들어 놓은듯)

 

 

 

 

 

 

 전시관 입구

 

 

 

 

전시관 내부 실제 다 그당시에 사용했던 물품들이란다. 

 

 

 

전시관 옆에 기념비가 있긴한데.. 마누라는 가보고.. 난 멀리서 사진만.. ^^

 

 

 

아들녀석 혼자 냅두면 알아서 잘 논다.. 근데 그돌은 왜 들고 오니 ㅡㅡ;;

 

  

 

     
     

엄마,아빠가 멀리가도 혼자 할껀 다 하고 온다.. 도로가에서도 이러면 큰일인데 =-=;;

 

 

 

밀양 대공원 한쪽에 보면 애기들 놀아라고 놀이터가 있다.

만든지 얼마 안된건지.. 관리를 잘한건지 정말 깨끗하다. 아들 녀석 오자 말자 미끄럼틀.. 잘 탄다

 

 

 

 

넓은데서 뛰어 노는것도 좋지만.. 먼가 가지고 놀게 있으니.. 더 좋아 하는거 같다. 

 

 

 

 이것저것 만지고 타고..

 

 

다른사람 타는거 뒤에서 잡고 민폐 끼치기도 하고..

 

 

  다른사람 따라 미끄럼틀 타러 갔는데 무서워서 타지는 못하고.. 

 

 

 그래서 아빠가 태워줌 ㅋㅋ

 

 

 

 밀양 대공원 ㅋㅋ 봄, 가을에 애기들 데리고 놀러가면 정말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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