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4 진주 수목원 잠깐

낮에 뭐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이날 날씨가 어정쩡해서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 거렸던거 같다. 그래도 주말인데.. 집에만 있으니 아들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 잠시 진주 수목원에 놀러왔다 ^^

 

 

표를 끊고 들어와서 오른쪽 동물원에 가는길.. 에서 잠깐 틀어 왼쪽으로 ㅋㅋ 가는길에 아들과 사진 찍을려는데  아들은 언제나 가만히 있어주질 않는다 ㅠㅠ

 

 

 그냥 길따라 걷다 보니 약간 약하긴 하지만 단풍과.. 주변에 단풍잎이 널려있다. ㅋㅋ

셀프 단풍 놀이 도 하고 아들 단풍 구경도 시켜주는중.

 

 

낙엽을 보면 저건 꼭 하고 싶은듯 ㅋㅋ 2% 광고 였던가 ㅋㅋ

 

"가!! 가란말이야!!! 너때문에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 라는군..

 

 

아빠도 왔다는 표시 내기 위해서 사진 한컷.

 

 

몇분 겆지는 안았지만.. 여기가 단풍 제일 이뿐듯 하다 ㅎㅎ

 

 

진지하게 아들 괴롭히는 마눌

 

 

 

 

아들과 마누라의 단풍 퍼레이드!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갑자기 비가 열라 내려.. 10분정도 놀은거 같다.. ㅠㅠ 아까운 입장료 ㅋ

다음에 날씨보고 좋으날 잡아서 와야 할듯 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나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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