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3 창녕 산토끼 노래 동산

2014년 가족 여행 2014.03.05 12:00

날이 많이 풀려 주말에 시간을 내어 놀러 갔다.

 

경남 주변에는 갈때가 없어 검색 도충 창녕에 산토끼 노래 동산이 있다하여 방문 하였다.

 

아침일찍은 아니지만 조금 일찍 ^^; 나서서 도착하니 사람이 많이 와 있었음..

 

 

산토끼 노래 동산에 들어가기전 당근을 준비 해 가면 좋다고 하여.. 당근을 준비 하긴 하였으나

 

자르지 않아 그냥 주차장에서 대충 잘랐다..

 

 

 

 

산토끼 노래 동산 입구에서 사진..

 

2월에 가서 그런가 입장료는 받지 않았다

 

3월 부터는 어른 2천원 어린이 1천원의 요금이 부과 된다는 말이 있더이다..

 

 

 

산토끼 노래 동산의 기본 안내표 나름 길다.

 

 

 

입구에 들어가자 말자 있는 첫번째 토끼 우리.

 

 

 

 

토끼 우리가 있어 좋아라 하며 구경 하는 아들..

 

 

 

근데.. 여기선 토끼에게 먹이를 주지 말란다 ㅋㅋ

 

아까 열심히 당근을 잘랐건만..

 

 

 

길을따라 조금더 깊이 따라 오다 보면 토끼 먹이 체험장? 이라는 곳이 있다.

 

바로 여기서 토끼들 먹이를 줄수 있게 해 두었다.

 

 

 

토끼에게 아까 자른 당근을 열심히 주는 첫째 아들녀석.

 

 

이리저리 구경도 하고..

 

 

 

동생과도 같이 주고..

 

 

 

둘째는 아직 어려 먹이는 주지 못함..

 

 

 

아빠 사진 찍는것도 구경 하고.

 

 

다시 토끼들에게 당근을 준비를 하는 민준이..

 

여기 토끼 먹이 주는건 좋기는 한데, 여기 온느 사람들 모두다 당근들고 토끼에게 먹이를 주다보니..

 

이노무 토끼들이 배가 불러서 당근을 먹지 않는다 ㅡㅡ;;;

 

토끼에게 먹이를 주고 싶은 사람은 노래동산 개장 하자 말자 들어와서 주면 토끼들이 잘.. 먹을듯 한다.

 

마트에서 당근을 3개나 샀는데.. 한개의 반도 안먹어 ㅋ 아놔 ㅋ

 

 

산토끼 먹이 체험장 지나면 산토끼 쉼터가 보임

 

그냥 장식물이랑 의자 있는게 다임.

 

 

 

쉼터 입구에서 마눌

 

 

 

산토끼 쉼터에 원숭이가 한마리 앉아 있다..

 

다른데 다 토끼 그림이고 토끼 모형인데.. 이넘은 원숭이다 ㅋㅋ

 

 

 

 

 

적절하게 혼자 돌아다니는 둘째 녀석.

 

 

통제가 힘든 첫째 녀석..

 

 

 

토끼도 앉아서 타고..

 

조만간 애기들이 저 토기 많이 타서 귀가 부러질꺼 같다..

 

 

 

토끼 쉼터에서 본 토끼 먹이 체험장..

 

 

 

토끼 쉼터에서 조금더 올라 오다 보면 산토끼 동요관 이라는 건물이 하나 있다

 

머.. 이것저것 전시 해 둔거 같다.

 

 

 

입구에 머.. 이게 있긴 한데..

 

 

 

그냥 사진이나 한컷 찍고 들어감.

 

 

 

들어와보면 전시관이 6개??? 정도 있다.

 

 

 

1번 전시관에는 그림자 놀이??

 

뒤에 애기 터치 하는데 손 근처가면 토끼 도망가는 정도..

 

인식율도 그지 같음.

 

 

 

2관 식물관??? 그냥 구경

 

저기 애기들 누르는거 토끼 종류.. 머 나무 종류 등등 설명 하는거..

 

 

 

 

토끼 이야기 박스도 있음..

 

딱히 재미 없고 뒤에 사람들 많아 한편 다 보기 힘듬..

 

 

 

3관 옛날 학교 모슴 인듯..

 

나의 국민학교 시절 그책상, 그 의자를 가져다 놨더군 ㅋㅋ 오랜만에 보니 새삼 새로움을 느낌.

 

 

 

마눌이랑 첫째 자리에 앉아 봄.

 

 

 

둘째도 뒤에 혼자 가서 앉음.

 

 

 

잠시 앉아보고 그냥 내려옴.

 

 

 

사진으로 밝아 보이지만.. 사진 찍기에는 정말 안좋음.. ;; 어두움.

 

 

 

6관인가.. 5관인가..

 

자연보호 캠페인 같은데 임.. 사진 찍고 자연 보호 하겠다는 서약서 받는곳인데..

 

사람들이 많이와서그런가... 서약이 안됨 ㅋㅋ

 

나중에 돈받고 할때는 될듯 함.

 

 

 

땅속 동물들 구경중.

 

 

 

마눌님은.. 그냥 구경만 하는것이 아닌.. 저기 나와있는 글들 하나하나 다 읽고 다님;;

 

남자들이랑은 다른듯 ㅋㅋ

 

 

 

둘째넘은 엄마 아빠 없이 그냥 지맘대로 돌아다님..

 

 

 

주 관심사는  소화기, 비상구 등.. 머.. 이런거만 관심있어함

 

나머진 무시

 

 

 

동요관 2층 야외에 조그마하게 실외에 쉬는 공간이 있음

 

잠시 쉬는데 아들넘이 물떠가서 식물에게 물 주는중..

 

마실 물도 없는데 ㅋ

 

 

 

물뿌리고.. 나 잘했지? 하는 표정임.

 

 

 

동요관 바로 뒤에 토끼 매점임

 

매점이 귀엽게 생김 ㅋㅋ 아직 임시 개방이라 그런가 매점은 오픈 안했음 ^^

 

3월부터 오픈 예정이라함.

 

뒤에 둘째넘 혼다 열라 다님 ㅋ

 

 

 

조금더 올라가면 애기들 노는 놀이터 있음

 

이건 머 어느 동네나 어느 아파트나 어딜가나 있는 그 놀이 기구들.

 

토끼 보는것도 좋지만 거기보다 여기서 노는걸 더 좋아라 하는듯..

 

그냥 집앞 놀이터에서나 놀것이지 ㅡㅡ;;;

 

 

 

 

미끄럼틀 저 나이에는 바로는 절대 잘 안탐..

 

 

 

 

 

미끄럼틀이 짧아도 내려오는게 재밋긴 하는갑다 ㅋㅋ

 

 

 

첫째의 미끄럼틀 역주행 시전!

 

 

 

 

둘째는 형아, 누나들 올라가는 길목에서

 

열심히 길막중.

 

 

 

 

다른데 가서 찝접거리기도 하고

 

 

 

 

꽈베기 미끄럼틀 타기도 하고.

 

 

 

 

구름다리도 지나가고.. 열심히 놈..

 

노래동산 와서 토끼보다 여기서 더 오래 논듯함 ;;;

 

 

 

 

놀이터에서 조금더 올라가다 보면 롤러 미끄럼틀??? 이라는게 있음

 

길이를 좀 길게 하고 바닥을 롤러로 제작해 놔서 대충 앉아 있음 내려감..

 

단점은.. 엉덩이가 간지러움.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엉덩이가 아픔..

 

 

 

 

내려 가는길..

 

 

 

 

 

 

 

 

내려가다 부르니 멈춰 버림 아들넘..

 

 

 

여기서도 역주행을 ㅡㅡ..;;

 

미끄럼틀이거 재밋다고 몇번을 탔는지..

 

타기 전까지 계단으로 올라가야되서 열라 힘듬.

 

 

 

 

 

 

 

 

 

 

 

 

대충 미끄럼틀 타다가 힘들어서 돌아가는길..

 

다시 놀이터 들러서 잠 시 놂...

 

 

 

 

 

 

딱히 재미 있어라 하지는 않는거 같다.

 

 

 

 

 

 

 

내려 오는길에 토끼 동요관 앞에 ㅇ씨는 토끼들과 사진 찍기.

 

아까 올라 올때는 사람이 많아 못찍고.. 집에 가는길에 한컷 찍음 ^^

 

 

마눌이랑 아들들.

 

 

첫째넘.

 

 

 

 

 

 

 

둘째넘.

 

 

 

역시 지나가는길에

 

토끼 먹이 체험관도 한번더 들러줌.

 

 

 

 

 

 

 

 

 

 

 

체험관 앞에 토끼 굴 입구에서 아빠랑 둘째

 

 

 

 

 

 

좀 오래 걸어서 그런가 피곤 한듯.

 

 

 

 

 

아빠가 둘째에게 뽀뽀 시도? 중인데.. 입모양이 이상해 ㅋㅋ

 

 

 

필사적으로 거부하는 둘째..

 

 

 

 

머.. 그렇다고.. ㅋㅋ

 

 

 

여긴 연인들 둘이서 놀러가기에는 안좋은듯.

 

주변에 먹거리 전혀 없음.

 

게다가 연인들 놀거리 전혀 없음.

 

애기들 있음.. 토끼 구경하고 놀이터 가고.. 이게 다임 ^^

 

애들이랑 나름 시간 떼우기는 좋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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