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성시우 두번째 생일 ^^

 오늘이 우리집 둘째 시우의 두번째 생일을 맞이 한날이다.

 

다른집은 생일때 뭔가 많이 준비 하는거 같긴 하지만.. 우리집은 간단하다 ㅋㅋ 차 후에 생일 잔치 해줘도 머리애 생각이 날 정도의

 

나이가 되면 좀 비싸게 해주고.. 지금은  케익 하나에 서비스로 받은 쿠키 하나??

 

 

 

민준이넘 조금 컷다고 초에 불 붙일때 시우 바람 못불게 막는다. 저러다 지가 부는게 아닐지..?? 

 

 

 

 

    

 

이제 모든 준비 마치고 열심히 생일 축하 노래 불러 주는중.

 

 

 

소원 생각하고 바람을 부는건지.. ㅋㅋ 애기들은 바람불때 입 다물고 바람을 분다.

 

그래서 잘 안꺼짐 ㅋㅋ 

 

 

첫째 넘도 초 끄는거 열라 좋아 하는데 이날은 시우 생일이라고 절때 끄면 안된다고 당부를 하였더니.. 나름 잘 참음 

 

 

        

 

한번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끝이 났지만.. 한번의 아쉬움이 있기에 한번더 노래 부르고 불끄고..

 

 

 

 

   

 

열심히 노래 부르고 불끈 다음 케익 절단식..

민준이넘은 쵸콜렛이 우선인가 시우 이름표 먼저 먹어 버림.

 

 

시우고 대충 자르고 엄마가 마무리 해줌. 

 

 

 

시우용 케잌 컵.

 

 

    

 

이 케익이.. 펜케익 여려겹 쌓고 중간 중간 크림 바르고 멜롱도 넣고 한.. 케익..

맛은.. 그냥 펜케익임.. 먹기 열라 상그러움 ;; 게다가 비쌈. 재료비 보다 저거 한장 한장 구워 쌓는게 일이라

공임비가 많이 들어갔을것 같은 케익.. 

 

 

  

 

열심히 시식중.. 첫째는 그나마 컷다고 묵묵히 먹고 둘째는 다시 또.. 또.. 초에 불을 붙여서 끄기 놀이 한다.

 

 

 

초에 불 붙이고 끄고 초 빼고.. 초가 부러져 못쓸때까지 무한 반복중.. ;;

 

 

 

 

 

   

둘째넘 생일이긴 하나 첫재놈도 무진장 하고 싶었던듯.. 한번 꺼보라니깐 열라 좋아 함.

첫째 니 생일은 11월일세 ㅋㅋ 그때 많이 하게나..

 

 

 

   

 케익을 다먹고 이제 남은건 쵸코 깜비노..

깜비노가 한글로 촌동네 빵이란다 ㅋㅋ 케익보다 이넘이 개인적으로 맛남 ㅋㅋ

 

 

   

 

    

 

 

케익 다먹고.. 빵 다먹고 소화 시키려 열심히 논느중..

 

 

 

  

 

번외.

 

     

 

아들 케익 사기전 마눌의 태보..

봉산 탈춤도 아니고 태보도 아니고.. 이건 뭐.. ㅋㅋㅋ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