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6 밀양 표충사 다녀옴

2014년 가족 여행 2014.08.20 14:10

밀양에 보면 은근 애기들 데리고 갈곳이 좀 있어서 다니던 중 안가본 곳이 표충사 라서 표충사에 잠시 구경 옴

표충사에 오기전 많은 페션들과 야영지들이 보이며..

 

표충사 입구에 들어오기전 주차비와 입장료를 받는다 가격은.. 기억이 안남 ^^

여기 와본 견론을 먼저 말하면, 표충사는 딱히 볼거린 없고

 

표충사 오기전 주변 계곡에서 놀게 많음..

표충사는 절 구경보다는 등산객들이 많이 찾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절에 구경 가기전 잠시 대기 하는중

 

 

   

 주차랄하고 절 입구로 들어감.

주면에 보면 물이랑 음료 라면 파는집이 하나 있음..

당연 가격은 비쌈.

 

 

 절입구 들어가자 말자 보이는 모습.

저 멀리 계단이 있는곳이 사천왕?들이 있는 그거.. 절에 가면 하나씩 다있는 그거..

넓은 운동장.. 표충사는 이게 다임 ㅋㅋ

 

   

 사천왕들 구경 하고 있는 아들과 마눌님..

 

 

   

 사천왕을 지나서 보면 넓은 운동장이 하나 더 보이며, 옆에 약수가 보임

아들래미가 엄청 목말라 하였기에 이것 먼저 먹게함.

 

 

 사천왕 지나서 보면 넓은 운동장에 저 삼층 석탑이 하나 있고 우측에는 스님들 수행하는곳이 있는데

발길을 돌려 달라고 적혀있음..

 

 

   

 약수 지나서 올라오면 넓은 마루와 법당이 보임

법당에서 절을하고 있는 사람들과

마루에 앉아서 쉬는 사람들.. 이게 다임

 

올라가는길에 거미가 보여 아들과 거미의 다정한 한컷.

 

 

 넓은 마루 옆에 큰 종도 하나 보임

 

 

   

 주변 산 공기는 좋음 오른쪽 사진의 오른쪽은 넓은 마루

왼쪽에 공사 중인곳은 법당.. 딱히 볼거 없고 더워 그냥 마루에서 쉬기로함.

 

 

   

 

마루 내부 보면 어르신들과 아이들 앉아서 쉬고 있음

시원함..

 

   

 마루에 뜬금없게 자판기가 하나 있음 ㅋㅋㅋ

가격은.. 비쌈

 

사먹는 사람들도 많음 

 

 

   

 대충 마루에서 쉬다가.. 둘째님께서 아까 약수 떠온거 먹다 물을 쏟았길래 "딱어!" 했더니

한번 쳐다보고 가길래 강제로 지옷으로 딱았더니 삐져서 저러고 있음 ㅋㅋ

 

 

 

표충사.. 운문사 같이 그럴줄 알았으나 예상외로 작았음..

여긴 더운 여름 아침에 와서 계속에서 놀고 산행 한번하고 그러고 가면 좋은곳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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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 표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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