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광암 해수욕장 2013년 7월 28일

2013년 가족 여행 2013.10.07 23:00

경남 마산에 있는 광암 해수욕장

 

한참 여름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정~~~~ 말 없다

 

그리고 주변에 먹을것도 전~~~~~혀 없다.

 

그리고 해변가가 모레가 아니다.. 자갈 + 모레 (신발 필수)

 

먼가 해수욕장 같지 않은 해수욕장이라고 해야 할까 ^^?

 

 

 

해수욕장 기본적인 풍경

 

동네가 촌동네 이라그런가 나름 물은 깨끗하다.

 

 

오자 말자 둘째 물에 들어가서 놀게 하고.. 엄마도 서서 한컷 ㅋㅋ

 

엄마랑 아빠는 옷이 없어서 물에 들어가질 못함 ^^:

 

물이 깨끗하긴한데 자잘한 모레들이 많아서 저~~ 멀리 배가 지나가면 물이 흔들려 흙탕물 처럼 보인다.

 

 

 

아직 걷질 못해 혼자 앉아서 노는 둘째

 

 

 

둘째 특기 절대 웃지 않으면서 혼자 즐겁게 놀기? ㅡㅡ???

 

놀긴 잘 노는데 웃으면서 웃질 않어 ㅋ

 

 

 

 

둘째와 다르게 첫째는 물을 무서워 하긴 하지만 물을 좋아 한다

 

 

둘째가 앉아서 놀건 말건 혼자 왔다갔다 난리도 아님 ㅋㅋ

 

 

 

 

 

 

 

 

민준이, 시우 엄마의 요염한 포즈???

 

 

 

 

시우는 재미 없는듯 즐겁게... 민준이는 즐겁게 난리 부르스 ^^

 

 

 

 

 

 

 

 

 

 

민준이는 혼자 냅둬도 즐겁게 알서 잘~~ 논다 돌더 던지고 물에도 들어가고..

 

 

 

시우가 앉아서 재미 없게 놀길래 수영 시켜주러 들어가는 중...

 

 

 

 

 

 

 

물에 눕혀 놀게 할려고 하는데.. 처음엔 겁을 먹더니

 

물에 저렇게 띄어 주니 "웃으면서" 발장구 치며 논다 ㅋㅋ 나름 재밋는듯

 

 

 

 

 

 

 

민준이 아빠 한테 오는 중..

 

 

 

 

둘째는 열심히 놀았으니.. 이제 첫째 아들과 놀아주기 위해서 준비하는 아빠..

 

 

 

 

 

 

 

민준이는 키가 크기에 좀더 깊은 곳으로.. ^^ 가서 민준이랑 열심히 놀아 주는 중..

 

민준이는 시우랑 다르게 겁이 많아.. 절대! 절대 물에 눕지 않는다.. ㅋ

 

그래서 물에 던져 버렸음.. ^^; 이때 이후 물에 대한 공포가 더 심해진듯 ;;;;;;

 

 

 

 

 

 

물에 빠지고 나서 나온 민준이..

 

 

 

 

 

 

물에 빠지고 나서 완전 삐져 있길래

김치~~  이쁜짓 등등 시키니 억지로 하는 아들 =-=;;;

 

 

마지막 시우 ^^

 

 

집에서 늦게 출발하여 막.. 놀려고 왔는데 회사에서 기계 고장 났다고 수리 해야 된다고

 

회사로 복귀 하라 그래서 광암 해수욕장에서 30분도 못놀고 마눌은 집에 냅두고

 

회사에 복귀 했다는.. ㅠㅠ 슬픈 일이 발생 하였음.. 흑..

 

 

여튼.. 그건 그거고 광암 해수욕장 먹을꺼 싸들고 옷 갈아 입을꺼 들고가서 놀면 괜찮을듯.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