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0 진주 촉석루

 인환군한테 5D 마크2 카메라를 빌린지.. 2주차가 되어가는데.. 빌린이후로 날씨가 쭉~~~ 좋지가 않다 ㅠㅠ 그러던날 10일 날씨가 맑아 진주 수목원에가서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 입장 종료 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오기사의 추천으로 진주 촉석루로 왔다.

촉석루 왔지만 해가 거의다져 사진 찍을려니 빛이 모지라다 ㅠㅠ 그래도 억지로 입구에서 한컷 ㅋㅋ

 

 입구를 지나 들어오는데 공사중이네 ㅋㅋ 아들 좋다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다가 혼자

계단 올라가더니 넘어져서 앞구르기로 5칸은 굴러 내려온듯하다 =-=;;

 

 조금더 가다 보니 오르막길 ㅋㅋ

 

옆에 언덕에 낙엽을 일부러 다 모아 놓은듯하다.

 

 

 여기서도 쎌프 낙엽 놀이를 할려고 하는데.. 느낌이 마법사 같다 =-=;

 

 날이 어두워서 당췌 사람을 찍으니 흔들려서 할수 없이 그냥 주면 건물 하나 찍었다 =-=

 

 잠깐 걷는사이 어두워져서.. 야경도 한컷.

 

 여기가 촉석루..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임 =-=;

 

마지막으로 그나마 제일 밝은곳 수은등 켜놓은곳에서 찍었는데..

여기도 여기 나름대로 사진이 잘 안나온다 ..

 

다음에 날 좋을때 와야할듯 하다. 에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