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8 우포늪

2012년 가족 여행 2012.11.26 15:07

 경남에서 어느정도 유명한곳중 한곳이 우포늪 이라고하여 마침 주말에 할것도 없고해서 마눌이랑

아들 둘이랑 방문을 해 보았다. 들리는 소문에 유명은 하나 볼게 없다고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있긴 있었지만.. 도착해보니 사람 대빵 많다 ㅋㅋ

 

 

 

주차를 하고 먼가 좀 있어 보이는곳에 와보니 소가 떡하니 누워있다. 그냥 풀어 놓은듯 함.

아들 사진 찍는다고 저리 비키랬더니 마눌 삐져서 저러고 있다

 

 

 

 

날도 많이 싸늘하고, 구경을 조금 하기전에 커피 한잔 마시고 ..

아들이랑 짠!~~~ 원샷!

 

 

오리 등에 앉아 있는 도도한 마눌

 

 

아들과 엄마 각자 오리 등에서 사진 한컷..

여기 주변에 버튼들 누르면 각종 동물 소리들이 난다...

소리가 리얼리티가 없다 ㅡㅡ;; 대박 어색함 노이즈도 심함

 

 

 

 

 

옆에 있는 다른 기구리 뒤에서도 사진 하나 ㅋㅋ

아들녀석은 엄마 옆에서 안찍고.. 항상 걸리적거리게 저리 돌아다닌다 ;;

 

 

 

 

 

반대편의 다른 개구리 ㅋㅋ

동상을 지나서 나무판 깔아놓은 길따라 쭉 가다보면 생태연구소??? 머시기 있는데 입장료 두당 1,000원 그냥 귀찮고

애 어린데 봐서 뭐 하겠냐 싶어서 그건 그냥 패스

 

 

 

 

 

 

 

길따라 가는길 아들 녀석 잔디는 뛰어 넘고 나무만 밟고 지나 갈려고 노력중 ^^

 

 

생태 연구소?? 옆에 연못 물고기? 미꾸라지? 잡는 아저씨와 아줌마가 있다.

 

 

 

 

 

연못 옆에 소 달구지 라고 있는데.. 옛날꺼랑.. 현대꺼 합쳐 놓은듯.. 수레는 나문데.. 바퀴가 ㅋㅋ 아..

조합이 이상함..

 

고 옆에 보면 또 토끼 우리가 있음.. 집토낀가.. 잘먹어서 그런가 대빵큼

 

 

 

 아들 녀석 엄마가 설명해주는거 듣고 있기는 한데.. 알아 듣기는 한건지 모르겠음 ㅋㅋ

 

 

 

 

이제 광장 한바퀴 다 돌고.. 진짜 우포늪으로 가는길목 입구에서 한컷.

 

 

 

 

늪으로 가는길 억새풀들 이쁘게 되어 있음 ㅋㅋ

 

 

 

길가다 다른사람이 버려둔 억새풀 잘 가지고 놀길래 하나하나 뜯어 줬더니 좋아라 함

 

 

아들 줄 억새풀 열심히 뜯는중인데.. 잘 안뜯어지는 모양 ㅋㅋ

풀 마디 끊으면 잘 부러지는데 ..

 

 

 

억새풀 흔드니 바람에 날려 멋지다.

 

 

 

길 가다 보면 전망대와, 대대제방으로 나뉘는데.. 사람들 대부분 전망대로 가길래 사람들 없을듯한 대제방으로 ㄱㄱ

 

 

 

등뒤 늪을 배경으로 사진 한컷. 멋지다

 

 

 

 

 

제방 가는길 아들 힘든지 걸터 앉아 쉬기도.. 저기 앉는데 웬지 물에 빠질꺼 같은 느낌이 ;;;

 

 

제방위에 올라왔는데.. 그냥 뚝길 별건 없는듯 ㅋㅋ

연인들 할꺼 없고 돈쓰기 좀그렇고 할때 와서 사부지기 걸어주면 좋을듯함

 

 

 

 

 

아들 데리고 이런데 오면.. 많이 온것도 아닌데 시간이 엄청 지나간다 ;; 1KM 도 안걸었는데 1시간

후딱 지나간듯.. 그래서 쉬면서 사진 찍는중.

 

 

그냥 걸어가는길..

옆에 망원경 들고 철새 구경 하는 사람도 있음.

 

 

이런저런 철대들 대박 많음

 

 

아빠도 왔으니 아빠랑도 한컷.. 오래걸어서 그런가 아들 이제 걸어갈려고 하질 않네.. 에고.. ;;

 

 

 

어진 멋진거 같던데.. 모니터 보는거따라 너무 다르다 ㅋㅋ

회사 컴터에서 보니.. 얼굴이 뜬다..

 

 

이건 집컴터로 볼땐.. 좋더니.. 회사서 보니 또 먼가 이상함..

 

 

주차장 옆에 있는 매점 어묵 팔길래.. 배도 고프고 해서 먹는중 개달 700언 3개 2,000원 10,000언치 먹은듯.. 먹을땐 좋더니 먹고나니 좀 아깝다 ;;

 

개구쟁이 우리 아들

 

 

 

잘 먹는 사랑하는 울 마눌

 

 

 

하도 걸어서 배고팟는지 정말 잘먹는 울아들

 

 

 우포늪 들리는 대로 늪 말고는 정말 볼꺼 없고 주변에 할꺼 없는곳 이라기는 하지만.. 정말 한가하고 할거 없고 할때 놀러 오면 좋을듯하다.

연인들보다 가족들이 많이 놀러 온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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