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엠스토리지 CF카드 128G UDMA7 1000X 사용 후기

물품 구매 리뷰 2014.08.13 10:29

 DSLR로 사진을 찍으면서 16G CF카드로 지금껏 버텨왔으나 사진을 찍다보니 용량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게 되어 이번에 DMSTORAGE (디엠스토리지)사의 CF카드를 구매 하게 되었다.

이놈을 사용하면서 뭔가 이상한점을 느껴 속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구매 후 개봉한 사진 처음 구매 하면 타 업체 같이 복잡한 포장 그런거 없이

매우 간단하게 되어있다.. 처음에 포장된 사진은 못찍었음.. (원래 후기적을 생각이 없었음)

CF카드의 모양은 위 사진과 같음..

 

 

구해 후 주말에 마눌님과 아드님들과 같이 놀러 다니던 중 사진을 찍는데..

한컷 한컷 찍을땐 다른 CF카드와 별다른 느낌이 없이 잘 찍혔다..

 

어린 아드님께서 마구뛰어다니시길래 따라 다니면서 연사로 사진을 찍었는데..

16G 짜리 CF카드를 사용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딜레이를

이 카드에서 느끼게 되었다..

 

연사 찍다가 잠시 멈춰서 카메라를 보니 CF카드에 쓰기중..

그래서 뭔가 이상하여 속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먼저 속도 테스트 리더기는 TRANSCEND 사의 RDF8 이라는 USB 3.0카드리더기를 사용해서 측정 하였다.

근데 속도가 뭥미????? 하였으나.. 2.0 USB에 꽃았군요..

 

그래서 다시

 

    

 3.0USB에 꽃고 속도 테스트를 해보니 쓰기 146MB/s 읽기 120MB/s 정도 나오는군요.

그런데 테스트 결과를 보다 보니 뭔가 이상 합니다.

 

 seq 부분은 읽기 145MB/s 쓰기 128MB/s 정도 나오는데 나머지 녀석들은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군요.

 

seq는 대용량 파일들 복사할떼 사용되는건데 1기가를 한번에 복사할때 사용되는 넘이고. - 제대로 작동 하는듯

 

512K는 512k에대한 무작위 읽기,쓰기 테스트라는데.. 이건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범위라고 합니다.

프로그램들 설치하고 할때 이용량으로 사용된다네요

 

나머지 두개는 중요하다고는 하나 별 의미가 없는듯 하네요.

 

고가형 cf카드는 512k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테스트가 저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 주네요.

 

 

카메라에 사용할 cf카드인데..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 데이터 주 용량이 25mb정도인것을 생각해 보면 seq부분 보다 512k부분을 주로 사용할것으로 생각 되는데 쓰기 속도가 5MB/S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게  엄청난 실망감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CF카드는 속도가 어떠한지 검색하여 찾아 보았습니다.

 

출처:http://kkakang.tistory.com/129 (자세한 내용은 출처를 따라가 보세요)

다른 블그에 있는 테스트 결과 입니다.

위는 SEMA리더기고 아래는 LEXAR 리더기를 사용 하였다는군요.

같은 렉x 제품 카드구요... 자기네들 리더기 쓰는게 속도가 조금더 빠르네요

 

보시는바와 같이 512K부분 테스트가 현재 판매되는 DMSTORAGE업체 대비

엄청난 속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쩐지 연사 찍을때 딜레이가 생기더라 했네요. ㅡㅡ;;

몇번 더 쓰다가 중고로 팔고 다른넘으로 바꿔야겠네요.

 

 

 

 그리고 이건 (주)디엠스토리지 업체와는 무관할듯 보입니다.

제품 구매를 11번째 집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절 당황케한 문구가 하나 보입니다.

 이 판매자는 타 업체 대비 단가가 절반밖에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뭔가 의심을 많이 하였었더랬죠.

의심과 의심과 의심을 하다가 위에 저 단어.. 평생보증! 이 단어를 보고 이가격에 평생보증이라니

사용하다가 고장나면 수리 보내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갖고 제품 상세 설명을 보지 않고 구매하기 버튼을 눌러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그러다가 구매후 뭔가 이상함을 느끼면서 사용을 하다가  제품 상세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두둥!!!!

 

 

 

상세 내용에 저 내용을 보고나니.. 이런 생각이 머리에서 스쳐 지나가는군요..

메인 제목에 "평생보증"이라는 단어는 무상보증 1년 제공해주고 유상으로 평생 보증 해 주겠다.. 라는 말이 되겠네요.. ㅡㅡ;

 

언어라는게 해석하기 나름이라서 그렇지 이 업체에선 우리 정책이 저렇다 살려면 사고 말려면 말아라 머 이런거 같네요.

 

구매시 판매 제목에 한번 속고.. 사진 찍다 실 속도 테스트에서 한번 속고..

오랜만에 나에게 이런 실망감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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