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31 경주 보문단지

2014년 가족 여행 2014.08.11 16:30

경주에 있는 보문단지에 구경 한번 가 보기로 함.

 

가는길 먹고 살기 위해 잠시 쉬기도 하는 그곳 휴게소도 들렀음.

 

청도 휴게소

휴게소 드를때마다 사진 찍기로 하였으나.. 무거운 카메라 들었다 놨다 하기 귀찮음.

 

 

   

점심을 못먹은 관계로.. 계란 라면과 아들들 먹일 우동 한그릇.

어느 휴게소나 맛은 다 비슷한듯 하지만..

나름 괜찮은듯 함.

 

 

   

밥먹을때 얌전히 먹지 못하고 의자 뒤로 도망 갈려다 머리낀 둘째넘.

 

 

      

왼쪽은 청도 휴게소에 있는 퐁! 이라는 버블티..

혹시 이글 보는 사람 있음 저집에선 절대 사먹지 말것.

1. 열라 맛없음.

2. 타피오카 추가 해달라니 그딴거 안된데 ㅋ

 

 

열심히 밥먹고 차로 달려 힘들진 않지만..

경주 보문 단지에 도착!

 

주차장에 주차 하니 넓은 운동장이 보임..

쪼깨난게 호주머니에 손넣고 걸어다님.. ㅋ

 

 

보문단지 와서 열심히.. 돈 안쓰고 구경 다닐려고 했건만..

저 자동차 대여집은 왜.. 지나가는길에.. 있는것인가..

운동장 가로 돌아 다른데로 갈려고 했건만 첫째가 보고 태워 달라고 졸라서

하나를 대여 함.

 

40분 1만원인데 서비스로 1시간 1만원 해준다고함..

집앞에도 대여 해주는곳도 있는데..

 

   

왼쪽 사진 우선은 테스트로 아빠가 운전중!

아들 핸들 놀림에 맞쳐 좌, 우 ㅋㅋㅋ 첫째는 뭔가 이상한듯 하면서도

지가 운전하는줄 앎

 

 

   

이거 타고 여기저기 둘러 볼려고 했으나..

계단도 많고 개울도 많아 위험함으로 그냥 운동장에서 놀기로함.

 

 

    

운동장에서 탈려고 하는중

 

그냥 애들 둘이 저러고 타니 웃겨서.. ;

 

이동네는 개도 자동차 탐

 

   

 

   

둘이 이래저래 타다보니 차가 힘이 딸려 잘 안움직임..

둘째 시우가 내려서 밀어보았으나 안되니 첫째가 내려서 밀고 다님..

 

   

첫째가 밀고 다니다가 힘들다고 앞에서 가로 막다가 치여 자빠짐

 

 

   

첫째 공갈 협박중

 

둘째가 한 10여분 정도 타고 형아가 타자고 하니.. 안내리고 뻐김

그러다가 결국에 형아 한테 한대 맞음

 

   

형아한테 맞고 쫒겨 난후.. 후주머니 손넣고 저리 객기 부림..

둘째 은근 웃김.

 

 

 

 첫째 녀석의 승리의 미소.. ㅋㅋㅋㅋ

열라 좋아라 하는게 보임.

 

 

 

   

 1시간이 지나 보문 단지 구경 하기로 하고 돌아 보는중..

덥고 귀찮아서 여기만 가보고 패스 ㅋㅋ

앉아서 컨셉 사진 찍는다고 찍는데 그게 제대로 안됨 ㅋㅋ 

 

   

 그냥 구경중.

 

 

   

 보문단지 지나가는길 커피집.

 

   

민들레 보이길래 뽑아서 바람불기도.. 

 

 

   

 무슨 공연장 탑에서 둘째랑 엄마 뽀뽀..

 

오른쪽은 하늘이 멋져 찍었는데.. 실제 보다 사진이 그닥이네 ㅋㅋ

 

사진 기술을 더 키워야 할듯함.

 

보문단지는 딱히 뭐 없는데 왜 관광 코스인지 모르겠음.. ;;; 차라리 왕릉이나 볼걸 후회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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