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31 경남 김해 장유 부경 동물원

2014년 가족 여행 2014.08.11 15:29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 여름 휴가를 맞이 하여 집에서 뒹굴 거리기도 뭐해서

멀~ 리 나드리 나옴.

 

휴가땐 바다나 계곡이 좋긴 하지만..

대한민국 회사들 휴가가 대부분 비슷하기에.. 계곡이나 바다는 사람한테 치이기 일상이기에

 

그냥 육지에서 놀기로 함.

 

우선 경남 장유에 있는 부경 동물원을 방문 하기로 함.

위치는 내삼공단 좀 지나서 장유 들어가기 전에 있음

 

가보면 진짜.. 뜬금 없는곳에 동물원이 있음..

 

   

우선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성인 \10,000원

소인 \8,000원 (24개월이상 적용..)

 

헉.. 하는 가격에 한번 놀라고 입구에 들어가기전 간판에서 사진..

 

   

동물원 올라 오면 대충 이런 보습이다.

여름이라 그런가 위 청막에서 가느다라한 물줄기를 뿌려댄다.

시원하라고 그렇다는군..

 

왼쪽사진에서 사진에서 안나온 왼쪽 부분은 실외 동물원 2층.. 천막 아래로 가면

오른쪽 사진 파트로 가며..

오른쪽 사진중 오른쪽 박스 보이는곳이 거북이 먹이 주는곳..

왼쪽은 앵무새..

 

앵무새랑 거북이는 만져 볼수 있게 해뒀음.

매점에 먹이 파는데 5천원..

이넘 저넘 먹이가 다 들어 있는데.. 양이 작다

 

개인적으로 본인들이 당근 과 마른안주..(길다란 과자 같은거 건포도) 가져 가면 좋음.

당근은 웬만한 애들 다 먹고.. 원숭이는 건포도 열라 잘먹고.. 다른 잡다 동물들은 과자 주니 잘먹음.

 

 

   

육지 거북 만져보는 체험..

거북이 이늠 등치가 큰만큼 겁을 상실한 녀석이다

 

손 얼굴로 가져가면 손가락 물어버리니 조심 하란다.. 뒤에서만 만지고 등만 만지란다 ㅋㅋ

무서운놈..

 

이넘은 당근을 무지 잘 먹음.

 

마눌이랑 같이 찍은 앵무새. 흰색 앵무새도 있음.

이넘은 땅콩을 좋아라 함.

 

껍질 안깐 땅콩.. 깐 땅콩은 안먹고 버리네 ㅡㅡ;;

 

 

   

실내 사파리 들어가는 길..

내부는 열라 어두워서 사진 몇컷 찍다 포기

노이즈 대박.. 대충 저렇게 되어 있음.

 

 

   

동물들 우리에 보면 조그마한 구멍이 하나하나 뚫려있음.

 

거기에 당근이나 마른안주 넣어주면 됨.

 

원숭이는 건포도를 좋아함!!

당근 주면 버림!!! (먹는놈도 있긴 한데 잘 안먹음)

 

 

   

원숭이들이 많고 뱀도 있고 하이에나도 있고 사자도 있고 호랑이도 있긴 다 있음

 

    

외부 쉬는곳.

 

실내 사파리에서 나오면 저런 우리가 있는데.. 내부가 잘 안보임.. 햇빛이 .. 거울로 만들어 버림

웬지 우리 안에 있는녀석들 더워 죽을듯.

 

 

   

여긴 2층 실외 사파리..

 

왼쪽 사진 돔형 우리는 오리랑 잡다 새들.. 물에 떠다니는 새들 들어있고

왼쪽 사진중 오른쪽 철장은 곰! 한마리 있음

 

곰은 건빵을 좋아함

자고 있는데 건빵 던지면 일어나서 먹음

 

 

 

 

   

사파리 둘러 보면 그냥 말 조랑말 염소 양 돼지 머.. 이런거 있음

입구에 곰 빼고는 그냥 가축 ㅋㅋ

1층에 있는 애들은 갖쳐 있어서 불쌍해 보이긴 한데.. 이넘들은 그나마 조금 나은듯.

 

 

   

아들이 말한테 주는중..

저 한통에 5000원인데.. 속에 든게 정말 거의 없음..

가능하면 싸들고 가는게 좋을듯 함

 

8월 01일 부터 야간 개장도 하고 해서 좋다고 함

낮에 가는것보다 좀 시원한 저녁에 구경 하는게 맘편하고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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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 장유1동 | 부경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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