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7 합천영상테마파크 - 고스트파크

2014년 가족 여행 2014.07.30 14:00

즐거운 주말..

엄청 열라게 더운 주말.. 집에서 편히 쉴까 하였는데..

 

마눌님의 엄청난 독촉으로 인하여.. 일요일 잠시 나와서 구경다녀왔다.

목적지는 합천에 있는 영상 테마 파크. 지금은 고스트파크??? 로 이름이 되어있더이다.

   

주차장에 주차 하고 화장실 갔다가 들어가 보기로 함..

주차장이 꾀.. 넓은데 차가 무지 많다.

 

위 사진이 입구 사진이고.. 가격표 이다.

 

 

입구에 들어오자 말자 똽!!!! 크게 고스트 파크라고 적혀있다.

들리는 소문에 저 이름은 수시로 바뀌는듯.

최근 무슨 촬영을 하였다는데.. 뭔지는 모름.

 

 

   

입구에서 사진 찍고.. 들어가니 열찬지 버슨지 머.. 전기로 가는 그거.. 있길래 찍어봄.

 

   

      

마눌님과 아들님들 차 함 타서 사진 찍음.

 

 

       

밖의 기찬지 뭔지 저건 저렇게 생김.

저넘 지나서 왼쪽 골목으로 돌아서 구경 하기로 함.

 

   

뭐.. 이것 저것이라기 보다 그냥 세트장이 있음.

예전엔 안에도 들어가 볼수 있다지만..

지금은 합판으로 다 막아놔서 들어갈수가 없네 ㅋㅋㅋ 그냥 모양만..

 

 

   

벽에 이상한 문구도 보이고..

옛날 광고판도 보이고 .. 머.. 그럼..

 

 

   

가는길 중간에 강원 병원??? 뭐 하는곳이지?

 

 

       

 

그냥 들어가 봄.

 

 

 

내부가 병원은 아니고 무슨 골동품들 모아서 전시해 두었음. 옛날 물건 많이 보임.

 

 

   

 

 

 

   

거기 지키고 있는 할머니.. 하도 떠들어대고 보고 구경 하던 도중

할머니가 맛난 과자를 주시네 ㅋㅋ

주기 전에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보더니.. 받자말자 인사도 안하고 가버림.. ㅡㅡ^

교육을 좀 시켜야겠어.

 

 

   

병원 입구에 있는 장례식장.

아까 얻은거 마눌님께서 드시고 계심 ㅋㅋㅋ

신랑은 먹어보라고 말도 안하고 먹음.. ㅠ_ㅠ (내가 이렇게 삶..)

 

 

   

옆에 한옥이 있는데.. 길 냅두고 담뛰기.. 첫째는 한방에 훅!

 

 

           

형아 하는거 보고 둘째도 따라 하는데.. 키가 작아서 한방에 되진 않음

그래도 노력하다 올라감.

 

 

   

마눌도 그냥 서서 한컷.

 

 

   

길로 들어와서 잠시 쉼..

이집이 알고 보니 그냥 일반 식당임.. 영화 촬영하는 사람들 여기서 밥 먹는다고 하네 ㅋㅋ

오른쪽 나임. 열라 더워 수건 적시는중

 

 

   

 

근처에 여로 다방과 우물..

우물에 진짜 물이 들어 있었음 얼마나 좋을고.. ㅋㅋ

그냥 모양뿐.. 온통 쓰레기..

 

 

 

   

여긴 전쟁 기념관 만든다고 적혀는 있음..

아들넘 포즈 잡아라고 하니.. 어정쩡함.. ㅡㅡ;

 

 

   

바로 옆 그냥 동네 같은 분위기.. 근데 세트장임.

 

 

   

조금 위에 교회..

내려오는길에 좀비 던젼..???? 문 잠궈놔서 들어가 보진 못함.

귀신의 집 그런거 인듯. 어린이는 입장 불가 라네

 

 

       

그냥 지나 다니면서 구경중.

 

 

 

저긴 화장실.

 

   

열라 더운데 그냥 돌아 다니던중 썬크림.. 바르는 중.

 

 

 

여기 돌아다니면서.. 이리 넓은데 사람이라고는 정말 찾기 힘들다.. 생각 했는데..

다들 마차 타고 돌아다니심 ㅋㅋ 한가족 1만원.

 

   

다른 사람은 마차 타고 다니지만.. 우린 뚜벅이.. 열심히 구경중.

 

 

   

그냥 둘째 넘어져서 우는중.

 

 

 

위에 마차도 타고 다니지만.. 저 전철?? 저것도 타고 다니네 ㅋㅋ

안에 사람 꽉참..

걸어 다니는 사람은.. 우리뿐 ^^:

 

 

 

   

두어시간 걷다보니.. 아들님들께서 목이 마르시다고 하셔서..

오다보니 가게가 있어 들어와봄.

쪼~꼼 비쌈 ^^ 놀러 왔으니 그냥 먹음.

 

마눌님과 첫째. 사진 잘 나온듯.

 

 

빙수 드시고 슬러쉬도 분위기 있게 드심.

 

   

다먹고 이동. 둘째넘은 아저씨랑 하이파이브!

 

 

       

그냥 가는길  및 오락실.

 

 

   

 

오락실 및 옛날 문방구..

 

 

 

       

조금 가다보니 특수 분장 관련해서 전시 및 화장 해줌..

 

 

   

마눌님 좀비랑 한컷 찍어라 하니.. 멀찌기 떨어져서 찍음..

좀 붙으라니 저렇게 함.. ㅋㅋ

 

 

본좌임.

 

 

   

 

 

 

 

건들지 말랬는데.. 건들어보니.. 실리콘 느낌 징그러움.

 

 

       

 

 

   

 

거~의 다 돌아봄

 

 

 

   

연못에 주택 같은거 있음

이쁘게 잘 꾸며둠

 

 

   

마지막 증기 기차..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제대로 된게 없음.

 

 

마지막.. 출구를 거치게 되어있는 농산물 마트..

마눌님 여기서도 구경 하느라 안나옴 ㅡㅡ;;

 

여튼 볼만함.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
도움말 Daum 지도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