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6 부산 신민 공원 방문

2014년 가족 여행 2014.06.23 09:41

 대부분 집안들은 다~ 비슷하리라 생각 된다. 매주 여행을 다녔거나 결혼후 애기 때문에 놀러 갈곳이 한정 되어있는 사람들..

이번 주말에는 뭐하지..? 이런생각을 많이 할듯 하다 ㅋㅋㅋ

 

고민 하던 도중 4월 30일이던가???? 5월 1일이던가?? 부산 시민 공원이 오픈 하였다는 말을 듣고 방문 하게 되었다.

5월 6일까지 주차장 무료 였던것으로 기억이 된다.

 

 

 

부산 시민 공원 입구.

입구라고 해도 따로 입구가 정해진건 아니다. 메인 간판이 저기 있을뿐.. 4방향 전부 뚫려있다 암떼나 들어가도 상관은 없다. 

 

 

     

 

사진을 보면 알수 있을란가 모르겠으나.. 모레 사장에는 발 베린다고 내려가는 사람이 뜸하나..

위에 계단에서 대기 하는 사람. 바글바글 하다 사진 클릭 해 보길 바람

게다가 오늘 마지막 무료 주차라서 그런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가 사람들 열라 많다.

 

 

     

 

 

 

 머.. 그냥 한번 왔으니 모레나 한번 만지고 갈려고 준비중 - 마눌 눈감음.

 

 

     

 할배와 둘째 손잡고 내려감.

  

     

 둘째 앉아서 놀길래 사진 찍어 주고 있으니 첫째넘이 질투로 나도 관심 보여달라는듯이 옆에와서 앉음..

이날 첫째넘이 둘째한테 질투가 많았던 날인듯 기억됨.

 

 

 

마눌 귀요미 표정 연습중 

 

 

명지 할매.. 우산 필수 준비 

 

 뒤에 자잘한 놀이기구 있어서 마눌 세우고 사진 찍음

최근 몸이 많이 뿔어 옷을 많이 껴입는듯

 

 

 사람도 많은데 다섯명이서 쪼로록 손잡고 길막 하면서 걸어가는중..

 

 

 

 저.. 다리가 사랑의 다리?? 로망스 다리?? 였던 기억이 남.

 

      

 한번 건너가 볼려고 하였으나.. 연못 가운데 분수가 열라 높이 쏘는데..

바람의 영상으로 지나가는 사람들 다 덥침.. 그래서 그냥 돌아 나옴

 

 

      

 나도 어릴때 저거 많이 한 기억이 남..

양쪽 손잡고 매달리기.. 어릴땐 좋아서 했는데 지금 저것들 잡아보니 열라 무거워 ㅡㅡ^

 

 

                   

이날 시우는 할아버지의 보살핌을 꾸준히 받으며 다님.

 

 

 

 

완전 한 여름에는 여기 물 많이 흐를것으로 예상이 되는 징검다리 

 

 

다리가 짧아 할배가 붓잡고 가야 건너갈 수 있음 

 

 

그냥 찍음 

 

      

 시민공원내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사람들이 미어 터진다 ㅋㅋ 미끄럼틀 한번 타기위해 줄을 많이 서야 한다는..

 

 

      

 알아서 노는 민준이.. 애들 찾아다니는 엄마.

 

 

    

 미끄럼틀 타고 막~ 내려온 첫째넘..

오른쪽은 저 미끄럼틀 한번 타 보겠다고 줄서서 기다리는중.. 저게 머시라고 ㅡㅡ;;

엄마들까지 따라 올라와서 사람들 더 붐빈다

 

 

     

 그냥 따라 다니기만 해도 힘듬.

 

 

     

 한.. 한시간 어정쩡하게 놀았나..? 그리고 다른데로 이동.

요즘 어딜 놀러가든 저 바람개비 많이 보이는듯 함.

 

 

 

     

 역시 애들은 바람개비에 관심이 많아.

저걸 뽑아서 들고 놀려고 하는중.

 

 

 

포기가 빠른 둘째

 

 

     

 

그냥 애기들이랑 할매, 할배 같이 사진. 민준이 저 턱을 어찌 해야것군 ㅡㅡ^

 

 

 

한명 빠진 가족 사진 

 

 

  

엄마 목마와. 시우 비누방울 짝짝이 얻어서 가는중.. 그냥 가서 달라고 했는데 주네???

 

 

 

  

질투심 많은 첫째 쳐발쳐발 해야것어 동생이 열심히 동양한걸 왜 뺏어 가냐고 ㅡㅡ^

동생꺼 뺏어가길래 머라하고 다시 동생한테 주니 울어 댄다.

 

 

둘째넘은 많이 뺏겨 봐서 금방 적응 한다. 뺏꼇을때 잠시 울고 옆에서 형아 울든 말든 지 할꺼 하고 놈..

 

 

     

 

부산 시민 공원에 있는.. 연못은 아니고 그냥 물 깔아둔곳에 잠시 쉬게 만들어둔곳???

 

 

 

 

 

멀리서 보면 물에 들어가 있는거 같음. 

 

     

형아하고 대박 사이가  안좋지만.. 뻥티기 하나 사먹고.. 저 쌀박상은 서비스로 얻어 먹음 ㅋㅋ

 

 

 

 

 

  

 

바닥에서 기어다니기 놀이하는 시우와.. 마눌

 

 

 

 

시민공원 주위에 둘러쳐져 있는 꽃밭

조그마한 화분 여러개 해둔거라 한두달 있음 이넘 없어지거나 다른넘으로 바뀔것으로 예상됨. 

 

 

 

 

이넘이 왜 울고 있던가...? 내가 먹던 박상 뺏어서 그랬던 기억이.. ㅋㅋ

열라 서럽게 울었던거 같다. 

 

 

 

 

질투심 열라 많은 민준이.

 

부산 시민공원 그냥 주말에 할꺼 없고 애기들 뛰어 놀게 하기에 좋은곳인거 같다.

다만 딱히 젊은층은 와도 할게 없다는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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