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6 전라남도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2014년 가족 여행 2014.05.01 11:30

 

 전라남도 곡성에 섬진강 기차마을이 유명 하여 경남 김해에서 토요일 오후에 한번 가 보았다.

여기는 1박 2일로 가던가 아침 일찍 놀러 가던가 해야 할듯 하다. 오후에 가서 그런가 그리

많이 놀지는 못하고 왔다

 

 

 

 

    

 

김해에서 곡성 기차 마을까지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린듯 하다.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출발하여 5시에 도착 하였으니.. ㅋㅋ

이시간에 가서 뭘 놀겠냐만은.. 그냥 애기들 증기 기관차를 태워 주기 위해 그냥 갔다.

 

 

 

증기 기차를 타기 위해서는 기차마을 들어와서 따로 또 표를 끊어야 한다.

만 4세 미만은 무료라서 애기들 둘표는 안끊었다.

어른둘 두당 3,000원 왕복 12,000원이다.

 

 

 

증기 기관차 앞에 올라 갈수 있게만들어 놨다. 오른쪽에서도 사진 찍고 해서 ㅋㅋ

제대로 못찍었다 ^^; 증기 기관차 예전에는 석탄을 뗏지만 지금은 기름으로 간다 ㅋㅋ

 

  

 

왼쪽은 첫째아들 독사진 오른쪽은 마눌님 곡성 기차마을 블로그들 보면 다들

한장씩 있는 사진이다 ^^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기차 시간이 약 30분 정도 남아서 바로 앞에 잠시 걸어 보았다.

저길이 연인들의 길? 이라고 되어 있다.

 

 

   

 

연인의 길 걷다 보면 왼쪽에 조그마한 연못.

첫째넘 민들레꽃씨를 아네??? ㅋㅋ 바람 후~ 불어 보기도 함.

 

   

 

둘째 이넘은 그냥 멍... 형아 하는거 보기만 하다가 하나 구함.

 

 

 

마눌님께서는 그냥 옆에서 구경 하귀!

 

 엄마가 뭘 하건 아들들은 관심 없음 ㅋㅋ

 

 

 왼쪽에 보이는 저 철도는 기차 마을 내 레일 바이크 한바퀴 도는데 300m정도 되어 보임

이걸 돈내고 타다니.. 그닥 타고 싶진 않음 ㅋㅋ

 

증기 기관차랑 같은 레일로 타고 가던거 있던데 그건 괜찮아 보이긴 하나

2인 12000원? 이었던걸로 기억 된다.

 

다만 뒤에 증기 기관차 오면 열라 밟아야 한다는거.. 타고나서 사람들 전부 다리에 알 베겨 있다는 ㅋㅋ

 

 기차 마을 안에 조금 넓은 잔디밭 있는데.. 여기서 저분들 뭐하니 ㅋㅋ

느낌상 결혼사진??? 저게 마지막 컷인지 저거 찍고 가네

 

 

 증기 기관차 출발 시간이 되어서 공원 반에반에반에반도 못돌아보고 왔다.

기관차 1,2,3호실로 되어있으며, 1,3호는 기차 같은 좌석 2호는 지하철 같은 좌석으로 되어있다.

 

타기전에 그냥 한컷.

 

 

   

 애들 둘이 서있는거 찍을려 했으나.. 첫째넘 동생은 안나오게 앞을 가린다.

빌어먹을 ㅋ 심술 하고는 ㅡㅡ^

 

 

 첫째 방해가 없어 찍을려 했으나 이넘은 그냥 들어가 버림.

 

 

티켓은 3호차에 타야 하나 관리자 분께서 넓은데 2호 타세요~ 하길래 그냥 2호 탔음.

마지막 기차라 그런가 사람도 없고.. 정말 한산함. 게다가 티켓 확인도 안해 ㅋㅋ

사람들 많이 있을땐 지정 좌석에 앉아야 한다고 함.

 

   

 

기차 타고 사진 찍는데 선도 아저씨가 지나 가네 ㅋㅋㅋㅋ 둘째넘 보고 귀여워 해줌.

 

 

     

 

기차 타고 가다 보면 왼쪽은 강방향.. 오른쪽은 산 방향 딱히 머..

속도는 20키로?? 정도로 가는거 같다 열라 느림

 

 

   

 출발을 해서 전부 착석!

아까 선도 아저씨 카트 끌고다니면서 먹거리 팔고 다니시네 ㅋㅋㅋ

꾀~ 장사 되시는듯.. 가격이 비싸 사먹진 않았음. 

 

 

 첫째넘 안내누나 마이크 및 장비가 맘에 드는지 찝접 대다 제제 당하는중.

기차 탔다는거 별 관심 없어 보임.

 

   

 둘째넘은 옆에 애기 3명을 가진 집의 둘째 애기한테 치이고 있음 ㅋㅋ

열라 귀찮은듯 발로 치든.. 몸으로 깔든 그냥 멍 때리다 자리 피해 버림

현명한 자식

 

 

 기차 가는동안 지겨운지 봉춤도 춤

오른쪽 둘째 옆에 있는 파란 잠바애기가 아까 시우넘 귀찮게 하던 둘째 애기의 형.

 

 

 기차 마을에서 가정역까지 도착!! 거리는 10Km 인데 여기까지 오는데 30분 걸림..

저 뒤에 보이는게 흔들다리? 이라고 했던거 같다.

걷다보면 흔들거리기는 함.. 몇년전에 비가 많이와서 다리가 쓸려 내려가는 바람에

다시 건축 했다고 함.

 

마눌 얼굴 땡글땡글함 ㅋㅋㅋㅋㅋㅋㅋ

 

 

 다리 건너기전에 사진 하나 찍어줌.

 

   

 애기들 난간을 왜 타고 올라가려고 하는지..

다리 건너다 보면 중간에 바닥 보이게 투명 아크릴로 조그마하게 뚫어 둠

 

 

 

다리 끝에 보면 아저씨 세명이서 와플이랑 소세지, 군밤 이렇게 팔고 있다.

와플은 2,000원

군밤은 5,000원

소세지는 물어보지 않았다.

 

군밤 양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으며.. 와플은 다식어서 딱딱하다 ㅋㅋ 나름 장사는 잘 될듯하다

 

 

   

 가정역 갔다가 다시 기차타고 다시 기차 마을로 다시 옴 다시 오니깐 7시 조금 넘은듯하다.

기차 마을 마쳤는가 사람들 다 나가고 기차 타고 갔다온 사람들 뿐이다.

 

조용함.

 

 

 

 사람들은 다 나가고 거의 없으나 왔으니 대충 돌아보기로 함.

기차 마을에 전시되어 있는 마차

 

   

 마차에서 둘째가 주는 과자를 엄마가 받아 먹음

오른쪽은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 놀러 오셨는데 애기를 좋아라 해 주심

 

 기차 마을에 있는 레일바이크용 레일

 

 

 기차 마을 화장실이라고 ㅋㅋ 이름또한 시원한역 ㅋㅋㅋ

나름 웃겼음. 화장실 역 이름이 몇개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화장실마다 이름이 다 달렀음.

 

   

기차마을에 미니 놀이기구 타는데가 있는데 자그마 하게 바이킹이랑 기차랑

몇 몇개가 있다. 6시에 마치는가 사람들이 아~ 무도 없다. 타 보고 싶었으나 다음에 올 기회 있음 타야것다. 

 

   

 기차 마을에는 동물 농장도 있는데.. 마감 하고 아무도 없는거 같아.. 저긴 근처도 가 보지 못하였다.

언젠가는 한번 가 보겠지 ㅋㅋ

 

 

   

 그냥 집에 갈려고 했으나.. 그냥 가긴 아쉬운듯 여기저기 찝접 대는중.

 

 

사자 머리에서 둘째 사진

 

 

김해에서 2시간 30분 정도 와서 기차 2시간 타고.. 공원 30분 둘러보고 집에 온듯 하다 ㅋㅋ

많이는 못놀았지만 그냥 왔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 언제 올지 모르겠으나 다음에 시간 내서 와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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